우리는 주변의 아픈 영혼들을 바라보며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중풍병자를 데려온 친구들처럼,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도와주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오늘 설교의 핵심은 우리가 주님께로 나아가기 위해 한 사람을 품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상처받은 영혼들이 많지만,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들이 다시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그들의 아픔에 함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마가복음 2:1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 갈라디아서 6:2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한 사람을 품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자
- 긍휼의 눈
- 믿음의 눈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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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설교의 주제는 '한 사람을 품고 주님 앞으로'로,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기도하고 전 시작할게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모일 때에 우리 주님 이곳에 함께 하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이곳에 주의 영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고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시고 우리를 다시 깨워 주실 뿐만 아니라 주의 뜻에 맞춰 살아가는 우리들 되도록 우리 주님 도와주옵소서.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모일 때 주 성령이 임하리. 우리 모일 때 주 이름 높이. 우리 마음 모아 주를 경배할 때 주님 축복하시리. 주님 축복하시니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우리 모일 때 주 성령하리. 우리 모일 때 주 이름 높이니 우리 마음 모아 주를 경배할 때 주님 축복하시리. 주님 축복하. 우리 한 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십니다.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우리 모일 때 주 이름 높이니 우리 마음 모아 주를 경배할 때 주님 축복하시리. 주님 축복하시리. 주님의 성령을 내게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성령을 주님의 성령을 내게 부어 주소서. 나의 마음 주님의 성령을 사모합니다. 나의 눈 열어 주사 주님 보게 하소서. 나의 귀 열어 주사 나의 귀 열어 주사 충성 듣게 하소서. 주여 내게 주님의 성령 부어 주소서. 주님만 나의 길 주님만 나의 인내게 주님의 성령 부어주소서. 주님만 나의 길 나의 능력 주님의 성령을 주님의 성령을 내게 부어 주소서. 나의 주님의 성령을 사모합니다. 나의 눈 열어 주사 주님 보게 하소서. 나의 귀 열어 주사 춤 듣게 하소서. 주여 내게 주님의 성령 부어주소서. 주님만 나의 힘 주님 나의 능력 중령 내게 주님께 성령 부어주소서. 주님만 나의 힘 나의 능력 주여 내게 주님의 주여 내게 주님네 성령 구워주소서. 주님만 나의 힘 주님만 나의 능력 주여 내게 주님 성령 부어주소서. 주님 나의 힘 나의 능력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좋은 길을 걸르며 감각 기뻐하는 곳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내가 매일 기쁘게 내가 매일 기쁘게 순에게는 주의 방이 나를 항복하이요 내가 주의 큰복을 받는 찾는 주의 영하겠지라. 성령님 계시네. 아멘. 할렐루야 함께하 시네 기록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시리라. 저의 죄를 받아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복음이니어 주 아래 엎드려 병 어 주의 영이 함께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기네. 좋은 길르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하리이라.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하시니 나는 순교세와 같이 기쁘다. 아멘. 내가 기쁜 마음으로 주의 뜻을 행하는 주의 영이 함께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기르며 마땅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이라. 세상 모든 세상 모든 광과 나의 모든 성령은 십자가에 이미 못네 아멘. 지나고 무거운 짐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리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기네. 속거다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여. 아멘. 우리가 그 예수의 이름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아멘. 내가 예수 그 이름에 내가 예수 그 이름에 내 삶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생명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죽음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영생을 걸었네. 감자는 영혼라. 앉아 있는 영혼 일어나. 이제 될 때라. 일어날 때라. 빛을 발하라 외치어라.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주는 오직일한 주여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유일하신 그리스도라. 내가 예수 그 이름에 내 삶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죽음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죽음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영생을 걸었네. 참자는 영혼 앉아 있는 영혼아 일어나라. 이 깰 때라 일어날 때라. 빛을 발하라 외치어라.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주는 고직한 곳만 마유의 주여. 주는 사랑이신 하나님이요. 유일하신 그리스도. 우리 처음부터 다시 가겠습니다. 내가 예수 그 이름 내 삶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세명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죽음을 걸었네. 내가 예수 그 이름의 영생을 걸었네. 자는 영혼 깨어라. 앉아 있는 영혼보다 일어나. 이제 깰 때라, 일어날 때라 빛을 바하라 외치어라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주는 오직 한만의 주여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유일하신 그리스도 주는 살아계신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주는 오직 한마유의 주여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여 유일하신 그리스도라. 아멘.
한인 축제에 가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됐어요. 많은 이들이 생각 예전보다 더 많은 이들이 교회 가지 않아요. 다니다 안 다녀요. 왜요? 막 그랬더니 아니요. 그 정도만이 아니라 저 절에 가요. 그러시더라고요. 저를 얼마만에 가세요? 그랬더니 거기도 매주 가요. 왜 그러셨어요? 교회 다녀 보신 적이 없으셨어요? 있었지. 에이 골치 아파. 사람들 때문에 골치 아파. 그런 분들을 사실 작년보다 더 많이 만나게 됐어요. 그분들의 마음,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오늘이 찬양을 아침에 와서 함께 연습을 하면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아,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그 영혼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제가 우리 교회에 오시면 그 상한 마음이 빨리 치유될 겁니다. 막 이렇게 전하긴 했는데 에이 에이 그래요. 어느 분은 막 하면서 파이팅. 여태까지 신앙을 지킨 우리 교회분들 파이팅 막 이러고 가시는 거예요. 그분은 절에 가시면서 너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젊은이들은 에이에이에 안 해요. 안 해요. 안 가요. 우리가 이곳에서 구원을 받고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너무 감사한데 우리의 사명이 진짜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 날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말 한 바디로 물건 하나로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와지지 않지만 우리가 그것을 전달하면서 주의 사랑이 묻어가고 성령님 함께 가시고 우리가 이곳에서 또한 그 마음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확정되리라. 확장되리라 저는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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