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는 하나님을 먼저 찾음으로써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삼을 때 진정한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 시대에 그 땅이 십 년을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이하고 주상을 훼파하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을 명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며 그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로, 첫 농사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의미를 되새깁니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삼고 최고의 것을 드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과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사 왕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할 때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고,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께 복된 것을 심어 기적의 역사를 기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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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14:1-15 1. 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 시대에 그 땅이 십 년을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이하고 주상을 훼파하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을 명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며 그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해 싸움이 없은지라 저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이라 다 큰 용사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치고 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 좇는 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약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역대하 14:1 1. 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 시대에 그 땅이 십 년을 평안하니라
- 역대하 14 1. 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 시대에 그 땅이 십 년을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이하고 주상을 훼파하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을 명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며 그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해 싸움이 없은지라 저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이라 다 큰 용사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치고 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 좇는 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약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열왕기상 11:3 3. 왕은 후비가 칠백 인이요 빈장이 삼백 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 시편 73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실족할뻔 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뻔 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4.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5.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7. 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며 8. 저희는 능욕하며 악하게 압제하여 말하며 거만히 말하며 9.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정히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이렇게 말하리라 하였더면 주의 아들들의 시대를 대하여 궤휼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란하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 느헤미야 8:10 10.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찐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 시편 2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시편 62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2.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4.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셀라)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9. 진실로 천한 자도 헛되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들려 입김보다 경하리로다 10.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지어다 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12.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 빌립보서 4:13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시편 46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그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9. 저가 땅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요한복음 14:27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로마서 8:32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아사는 이방 제단을 없애고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사는 평안할 때도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평안할 때 영적 내공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사는 우상을 제거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아사는 전쟁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아사와 유다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평안이 찾아옵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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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추 감사주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맥추 감사주일은 첫 농사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로, 하나님 먼저의 신앙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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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하나님께 평안을 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사는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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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아사가 평안을 누린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인가요?
아사는 이방 재단과 산당을 없애고 하나님께 돌아왔기 때문에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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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서 강조된 '첫 열매'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첫 열매는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드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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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 언급되었나요?
아사가 평안할 때도 하나님을 찾는 것은 진정한 믿음의 증거이며, 영적 내공을 쌓는 데 중요합니다.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입니다. 맥추 감사주일은 첫 농사의 첫 열매, 첫 수학을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입니다. 첫 농사의 첫 수학 열매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에는 하나님 먼저의 신앙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만사를 이루어 갈 때 하나님 먼저, 하나님 최우선, 그리고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드리겠다는 신앙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의 응답하심과 역사하심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6년에 반년을 돌아보고 또 새롭게 펼쳐질 반년에 하나님께서 지난 반년 동안 함께해 주신 것 이상으로 함께해 주실 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넘치게 드리는 가운데 감사의 기적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전심 식사 때 에녹 선교회 원래 있음을 전해드립니다. 맥추 감사주일을 맞아서 에녹 선교에서 불고기, 그리고 산호세 김다영 집사가 떡, 박순태 집사님이 나무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주일 장교성 권사님이 직접 만든 반찬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또 김희 성도님 집에서 기름 무공의 최소로 섬겨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전해 드린다고 해서 목사님이 광고를 저렇게 했는데 내가 매주일마다 독 열심히 해야겠다고 부담을 가지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광고를 통해서 우리 이분들의 섬김이 다른 성도님들에게도 전해져서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백경원 집사님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로 암이 네에 걸쳐 제발됐습니다. 지금 암사기를 보내면서 투병 중에 있습니다. 투병 중에 스프링밸리 호스피 ICU 255실에 입원하여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금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고 있고, 치료를 위하여 또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서 많은 좋은 소식들이 들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잘 치료되고 회복되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모든 생활을 밟고 힘차게 열어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자리에 서서 찬양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이름 살아계심과 전능하심을 증거하는 간증의 고백이 있을 수 있기를 위해서 더욱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머지는 주보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시간 새 가족 환영합니다. 김양숙 성도님, 우리 지난주에 환영 못 했는데 잠깐 일어나세요. 김양숙 성도님, 예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되신 것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손을 다 김양숙 성도님 향해서 축복합니다. [음악] 성도의 모습 속에 보이라. 성도의 모습 속에 [음악] [노래] 보이네. 하나님 영상 아름다워라. [노래] 종귀한 [음악] 주의 자녀 됐으니 [노래] 사랑하며 섬기리 [노래]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수]
우리 하도 내가 만에 보니까 제가 이름이 갑자기 머리가 검먹게 되면서 떠오르지 않습니다. 예, 우리 조요 집사님, 우리 부부 한국에서 거의 7개월 만에 오신 것 같아요. 예, 잠깐 일어나시면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박수]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역대하 14장 1절에서 15절까지입니다. 역대하 14장 1절에서 15절. 강담 모니터로도 비춰 드리기는 합니다만 성경을 찾으시면 더 좋습니다. 역대하 14장 1절로 15절 한 장 전체가 되겠습니다. 구약 성경 673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성경 673면 역대하 14장 전체 함께 봉독합니다.
아비아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10년 동안 평안하니라.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성과 정의를 향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상을 짓고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의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경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에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각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30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28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구수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하여 군사 100만 명과 병거 300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의 이름에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녀를 갖추고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리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수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수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구수 추격하여 그할까지 이르매 이에 구수 사람들이 엎드려지고 살아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해 [음악] 내 영혼이 [음악] [노래] 주만 제지고 [노래] 우리 [음악] 슬픔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음악] [노래] 하도 할렐루야 [음악] [노래]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과 [음악] [노래] 주 예수와 [노래] 그 [음악] 어디가 하늘나라 [음악] 주의 얼굴 [노래] 베기 전에 몰림에도 [음악] [노래] 하늘 따라 내 마음속에 이루어지니 [노래] 날로 날로 [음악] 감도라 [노래] 할렐루야 찬양하신 [음악] 내 모든 죄 사고 [노래] 주 예수와 동행하리 [노래] 그리나 [음악] 하늘나라 [음악] [노래][음악] 거치느리 >> [노래] >> 골리나 예수 [음악] 예수 [노래] 보신 곳이 그 어디나 [노래][음악] 하늘나라 할렐루야 [노래] 찬양하세 내 모든 [노래] [음악] 죄사하고 주 예수 [노래][음악] 통해 그 어디나 [음악] [노래] 하늘나라 [음악] [콧방귀] 안녕. 난라고 [환호] 해. 이 [음악] 이 멤버 유일하게 인터넷 얼짱이야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좀 힘들었어요. 어떻게 보면 아버님의 지원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제 어머니랑 좀 어렵게 살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알바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이제 슈퍼 슈퍼보이스 탤렌트 선발 대회라고 성대모사 같은 하나 하는 대회가 있었어요. 근데 그게 상금에 처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여기로 한번 나가가지고 내가 혹시나 1등을 하면 요거로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대로 나가는데 제가 1등 >> 1등 >> 예 거기서 탄 거예요. >> 천만 원인 줄 알았는데 숫자를 잘못 봐가지고 100만 원이었어. 공이 하나 버리셨는데 숫자에 대한 개념이 없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1등을 했는데 거기에서 만난 사람이 변기수씨 기수형이 >> 그때 2등을 했는데 기수형이 저를 보고 이제 개그맨 시형을 보자. 개그맨 시험 한번 해 보자. 그래가지고 아마추어 개관들 데리고 왔는데 했는데 거기가 이제 추연을 주니까 한 나가면 5만 원 6만 원 주니까 >> 그것 때 추연 때문에 또 이제 했던 거야 알바보다 이거 또 낫겠네 그러고 했는데 어 재능 있다 재능 있다 그러고 저는 이제 시험 안 보려고 학교로 복학을 하려고 학교 이제 다 준비하고 학교를 준비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이제 한번 시험을 봐라 그래서 학교 일단 휴하는 거 어떠니까 >> 어머니께서 >> 웃잖아 뭐 너 뭐 공부하 것도 아니고 그래서 >> 일단 1년만 해 볼까 시험을 봤는데 근데 바로 그냥 번째 시험에 이제 된 거죠. 와 >> 1천만 원인 줄 알고 시험 봤다 100만 원이었잖아요. >> 그 [목을 가다듬음] 100만 원 어떻게 [음악] 했어요? >> 100만 원 79만 원 정도 됐는데 그 >> 예 79만 원 정도 됐는데 어머니가 그거를 첫 열매라고 다 그거 봤어요. 근데 그거는 어머니가 잘하신 거 같아. 년기 때문에 이게 이제 그 어머니 뭔가 그거를 통해서 느낀 게 있으나 봐요. 어머니 다 들렸는데 저 이제 등록구말라고 드린 건 이제 어머니가 그 >> 그거를 이제 다 헌을 하신 거예요. 어떤 감동이 있으셨나 봐요. 너무 이게 저희 기수 제가 K 18인데 저희 기수만 한 사람당 1천만 원씩 [음악] 계약금이 있었어요. >> 원래 계약금 없거든요. 근데 저희 기수 그래가지고 >> 있었어요. [웃음] >> 아 왜 있었어요? >> 나한테 없었어. 원래 없어요. 70만원 가지고 이게 열배로 다시 돌아가서 [음악] [음악] 오케 사역이라게 있는데 이 오케 사역이라는 뜻이 뭐냐면 내 방경 5km 안에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사역이에요. 근데 그게 이제 서울역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한 천군대 천여군데에 이제 오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음악] 저는 이제 서울역에서 거기 있는 간사님들 중에서 한 명으로 같이 하는 거예요. 제가 하는 아니라 예 간사님들도 이제 다 [음악] 그 저처럼 똑같이 어느 정도 그 공직에 대한 그걸 돌고 그니까 펀딩을 하고 그다음에 빨간 조피를 맺고 매주 수렴마다 [음악] 이렇게 해요. 그러니까 사람들의 생각은 이거 내가 주면 없어진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하나님이 나라는 그게 [음악] 아닌 거죠. 내가 주면 거품해진다고 하나님 심없고 거두먹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농사를 얘기하셔요. 그래서 [음악] 내가 심으냐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근데 심은 때 어디가 심냐 하는 사람들 심으면 하나님께서 [음악] 말대로 나의 성도 풍성케 하신다. 더 많이 짐을 길 수 있게 하신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만고 불변의 법칙, 그것은 심은 대로 거두리라는 법칙입니다. 이 법칙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하나님께서 인간과 자연에게 주신 법칙입니다. 맥추 감사주일은 이미 말씀드린 대로 첫 농사, 첫 수학,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첫이라고 하는 말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첫째, 이것은 하나님 먼저, 하나님 최우선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첫 번째 거 하면 하나님께 최고의 것, 가장 좋은 것을 드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또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복된 것으로 심고 바른 것으로 심게 될 때 어떻게 됩니까? 심은 대로 돌아와요. 뿌린 대로 거두게 돼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또 삶의 현장에서 복된 것을 심고 바른 것을 심는 가운데 그 뿌린 것에 30배, 60배, 100배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되돌아오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들이 일어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요즘 서점에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면 책 제목에 유독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쉼, 힐링, 휴식, 멈춤 등입니다. 서점만이 아닙니다. 편의점에는 스트레스, 완화, 초콜릿이 팔리고 이어폰을 끼면 파도 소리와 빗소리를 들려주는 ASMR, 곧 특정한 소리로 인하여 두피나 목덜미 주변에서 느껴지는 편안하고 짜릿한 감각 효과를 주는 사운드가 다운로드 순위 상위권에 있습니다. 안마 의자 회사들은 명절마다 "이번 생에 이 정도 평안은 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광고 카피를 내걸고 어떤 회사는 향기 나는 향초 하나에 50불, 100불에 판매를 합니다. 향기 나는 초 하나 사면서 우리는 속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도 이것이라도 사야 마음이 좀 편해지지." 재미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전 세계의 웰니스 산업, 그러니까 뭔가 마음의 심과 회복을 팔아 돈을 버는 산업의 [콧방귀] 규모가 이제 수천 조원 단위로 커졌습니다. 인류의 역사상 가장 [목을 가다듬음]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가장 편리한 시대를 사는 우리가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평안을 사기 위해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평안해지셨습니까?
제가 아는 어른분은 매일 밤 자기 전에 명상 어플을 켜 놓고 잠이 듭니다. 그런데 그 어플을 켜기 전에 꼭 하는 일이 있습니다. SNS 플랫폼을 30분씩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누가 결혼을 했는지, 누가 좋은 곳에 여행을 갔는지, 누구 자녀가 어른 대학에 붙었는지 다 확인을 하고 나서야 이제 마음을 좀 비워 볼까 하면서 명상 어플을 킵니다. 불을 집혀 놓고 물을 뿌리는 격입니다. 스스로 마음의 소란을 잔뜩 채워 놓고서 그 위에 평안이라고 하는 이름의 얇은 담요 한 장을 덮는 모습입니다. 불을 보면서 멍한이 있는 불멍, 물을 보며 멍한이 있는 물멍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 중년 신사가 평안을 얻고 싶어서 깊은 산 속에 유명한 스님을 찾아갔습니다. "스님, 제 마음이 늘 불안하고 사방이 적으로 둘러 쌓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평안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스님이 말없이 잔에 물을 넘치도록 따랐습니다. 신사가 "물이 넘칩니다!" 소리치자 스님이 음하게 말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대의 마음이 이 첫 잔 가꾸려 욕심을 비우시오." 스님의 말에 감명받은 신사가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똑같이 해 보였습니다. 잔에 물을 넘치도록 따르며 "여보, 내 마음이 깨달음이 있어!" 했더니 아내가 등짝을 유독 세게 때리면서 "식탁 물 행주로 안 닦아 놓을래? 지금 물이 넘치는데 뭔 헛소리야!" 소리를 백하고 지르더랍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잔소리하는 가족, 나를 압박하는 직장 상사, 지소는 물가와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하는 현실의 등짝 스매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방이 불안이고 사방이 염려입니다. 사실 그러한 바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어른 시대의 사람이든지 평안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만들어 냈습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 힘을 키워야 평안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마다 너나 할 것 없이 국방비를 늘리고 무기를 사들이고 [목을 가다듬음] 동맹을 맺습니다. 그런데 힘으로 쌓아올린 평안은 그 힘이 흔들리는 순간 함께 무너지고 말아 버립니다. 인류의 역사는 강자가 약자가 되고 약자가 강자가 되는 돌고 도는 순환 속에서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약육강식의 역사입니다. 인간 누구나 다 평안을 원하지만 그 결과는 다툼과 참담한 불행입니다.
주어진 본문은 인간이 평안을 원하지만 얻지 못함에 대해 참된 평안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주어진 본문인 역대하 14장은 이스라엘 남북 분열 왕국 중 남유다 왕국의 세 번째 왕인 아사의 이야기입니다. 아사는 주전 911년부터 41년간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역대상 역대하로 구성된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공동체를 향해 쓰인 책입니다. 그들은 나라를 잃고 성전을 잃고 왕조를 잃었습니다. 그런 역대기 저자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시 들려주면서 회복의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아사의 증조 할아버지인 솔로몬 사후에 이스라엘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고, 할아버지 르보암 때인 애굽왕 시 올라와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노략해 갔습니다. 아사의 할아버지 르호왕과 아버지 아비아가 통치하던 시절에 남 유다의 영적인 상태는 엉망이었습니다. 솔로몬 말기부터 들어온 온갖 우상 숭배가 가득했고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상황 속에서 아사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주어진 본문 1절에 "그의 시대에 그의 땅에 10년 동안 평안하니라." 5절에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 6절에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7절에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평안이라고 하는 말이 다섯 차례나 나옵니다. 왕이 된 아사는 4절에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7절에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하나님을 찾았다는 말이 세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사 왕과 백성들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심은 첫째, 떠나 있던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작가인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안과 행복을 주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과 우리가 분리된 상태에서 평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인간에게 이 세상에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텅 빈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은 오직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11장 3절에 "왕은 후궁이 700명이요 첩이 300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솔로몬 왕은 자신에게 있는 텅 빈 공간,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텅 빈 공간을 후궁, 곧 왕비 700명과 첩 300명을 통해서 채우고자 했습니다. 솔로몬이 첫 천명을 거느리면서 그들이 섬긴 이방신인 우상이 이스라엘에 들어왔고 이스라엘은 주어진 본문에서 보듯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텅 빈 공간을 이방 재단과 산당에서 아세라상과 태양상 등의 우상들을 섬기는 것을 통해서 채우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평안이 없었습니다. 그랬던 그들이 하나님을 찾으므로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비로소 태평 성대의 평안을 회복하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우리는 생명과 복의 근원이시오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하나님께 택함 받고 지음받고 부름받고 세움받은 하나님께서 구별해 놓은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소유된 사람들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한시라도 살 수 없듯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시편 73편 28절에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느헤미야 8장 10절에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는 길이요 복을 받는 길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시편 23편 4절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무엇을 가르킵니까?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처지에 놓여 있는 모든 상황을 가르킵니다. 살다 보면 건강, 가족, 생업 등에 있어서 진태의 양난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두려워하지 말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23편 1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사랑과 인자가 넘치시고 완전하시고 전능하시고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보호자가 되어 주시기에 그 어떠한 상황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시편 62편 5절에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론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무슨 일을 만날지라도 어떠한 상황에 놓인다 할지라도 하나님 안에 있기만 하십시오. 반드시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자꾸 상황을 이야기하고 자꾸 조건을 이야기해요. 뭐가 문제예요? 하나님 안에 있지 아니한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세상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내 머리에 통밥을 굴리고 있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못 보는 것이에요. 하나님 안에 있어야 돼.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 거기에 문제 해결에 답이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잘 살펴보면 아사는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평안할 때도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독일 고백 교회의 지도자였던 디트리 보네퍼 목사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자 진정한 믿음의 증거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참 간사합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다릅니다. 삶이 조금 살만해지면 기도의 자리가 멀어집니다. 주말에 날씨 좋으면 예배보다 골프장이나 캠핑장이 먼저 떠오릅니다. 내 통장에 장고가 든든해지면 하나님보다 내 지갑을 더 의지합니다. 그것은 평안이 아니라 다가올 영적인 폭풍을 앞둔 폭풍전의 고요일 뿐인 것입니다.
권사님 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의 사업이 번창하고 자녀들이 모두 명문대에 진학하여 주변에서 "저 집은 이제 걱정이 없겠다." 불로화할 때였습니다. 권사님은 오히려 그때 평일 새벽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자녀들에게도 지금이 가장 감사할 때인 동시에 더 무릎을 꿇어야 할 때다라며 가정을 예배의 처소로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남편의 사업에 뜻하지 않은 세무 조사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전혀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평안할 때 쌓아둔 영적 내공이 있었기에 사방의 악소문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며 의연하게 대처하여 결국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평안할 때 주를 찾는 믿음이 진짜 믿음입니다. 많은 것을 갖추고 평안할 때 겸손함이 진짜 겸손입니다. 그와 같은 진정한 믿음과 겸손을 보일 때 하나님께서 사방의 평안을 거두지 아니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사 왕과 남 유다 왕국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았을 때 어려움 중에 하나님의 불쌍히 여겨 주심을 갈망하며 매달렸을 때 또 평안 중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여 주심과 은혜 주심을 구했을 때 평안을 누릴 수 있었음을 잊지 마십시오. 본문 3절과 5절 전반부입니다. 함께 봉독합니다. "이제 이방 재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상을 찍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하나님께서 아사왕과 백성들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심은 둘째로 우상을 제거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평안이란 말이 다섯 차례나 나왔다 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평안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아니하는 고요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사왕과 남유다 왕국 백성에게 주어진 평안은 없애고 깨뜨리고 찍어버림으로 즉 청산할 것들을 청산하는 과감한 개혁을 통해서 주어진 평안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리에 우리 역시 평안을 누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키는 요소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담들을 과감하게 제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이 표현이 나옵니다. 이 표현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대충 넘어가기 쉽습니다. 여기고 무시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것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깨뜨리고 찍어 버렸습니다. 점자는 정책이 아닙니다. 아주 단호하고 급진적인 개혁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과 아버지와 자녀라는 다정한 관계이기는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의로우신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고울삼아 우리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살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아니하는 불선물들, 죄악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우상들, 불선물들, 죄악들이 무엇인지 궁금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 것,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나의 삶 중심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놓여 있는 것. 돈이나 잘못된 욕망과 명예에 집착하는 것.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아니하는 중독 증세. AI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빠지는 것 등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합니다. 만사의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만사와 모든 것을 하나님 아래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 하에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내게 있는 모든 것이 복이 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집사님 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자영업을 하면서 사업상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술 접대 등 향 제공과 불투명한 회계 처리를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방에서 터지는 수급 문제와 직원들과의 갈등으로 잠을 못 이루고 공항 장애 직전까지 이르렀습니다. 어느 날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면서 그 말씀 앞에 거꾸러졌습니다. 말씀이 가슴을 쳤습니다. 집사님은 과감하게 결단했습니다. 비즈니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던 술 접대 등의 향공 불투명한 회계 처리라고 하는 그 우상들을 깨뜨렸습니다. 단골 거래처에 "앞으로 저희는 향 접대를 하지 않는 대신 최고의 품질과 정직한 가격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선언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너 그러다가 사방에서 거래 끊기고 망한다." 비웃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처음 몇 달은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매출은 줄었는데 그분의 마음에 오랜 시간 느껴보지 못한 깊은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밤에 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자 오히려 그 회사는 신뢰할 수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대기업에서 먼저 정식 계약을 요청해 왔습니다. 사방의 대적과 위기가 사방의 평안으로 바뀐 것입니다.
본문 11절입니다. 함께 봉독합니다.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리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아사왕과 백성들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심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절대 신앙 때문입니다. 평안했던 아사왕과 백성들에게 엄청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구수의 군대 100만 명과 병거 300대가 쳐들어온 것입니다. 당시 아사 왕이 이끄는 군대의 경우 다 합쳐 봐야 58만 명이었습니다. 100만 명대 58만 명, 상대가 안 되는 절망적인 순간입니다. 이때 아사왕은 질의 겁을 먹고 항복하지 않았습니다. 절망적인 상황, 문제의 상황을 하나님 앞에 갖고 나아갔습니다.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리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주의 이름을 의탁하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 고백은 "하나님 저는 무력합니다. 저 백만 대군 앞에서 저와 남유다 왕국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들보다 크십니다."라고 하는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항복 선언이자 하나님만이 절망의 상황을 바꾸실 수 있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종교 개혁의 아버지, 종교 개혁자인 마틴 루터는 사방에서 가톨릭 교회의 위협과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마다 시편 46편을 묵상하며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주님이 싸우시면 사방의 원수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안전하다." 그리고 나서 지은 찬송이 바로 585장에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대신입니다." 아사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한 것에서 아사는 당면한 전쟁을 자신과 구수의 전쟁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과 구수의 전쟁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내가 주님 안에 숨어 버리면 원수가 나를 공격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공격하는 것이 됩니다." 피조물인 사단 마귀가 창조주 하나님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2절에 "여호와께서 구수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유다 군대가 칼을 잘 써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군사력으로 이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치셨습니다." 대군이 혼비백산하여 도망쳤고 유다 백성들은 엄청난 전리품을 거두며 완벽한 승리를 경험했습니다. 사방의 위기가 사방의 대승리와 평안으로 바뀌었습니다.
실직 레이오프로 소식을 들은 성도님이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날 제일 먼저 한 일은 인터넷으로 이력서 양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무릎을 꿇고 "하나님 제 힘으로는 이 상황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몇 달의 시간이 지난 후 그분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때 기도할 때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 기도의 시간이 저를 살렸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열려 있는 은혜입니다.
본문 2절과 4절입니다. 함께 봉독합니다.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성과 정의를 행하여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하나님께서 아사왕과 백성들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심은 내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사는 정의와 선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사는 것이 그것이 의요 그것이 선인 것입니다. 아사왕과 백성의 평안은 본문의 기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완벽하게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27절에서 말씀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상에 [콧방귀] 해당하는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정결케 하심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무셨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세상에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해 주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 함께 봉독합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건강, 자녀, 사업이나 직장, 인간 관계 등에 100만 대군이라고 하는 어려움이 징격해오고 사방이 꽉 막혀 어찌 할 바를 모르는 상황에 놓인 분이 있으십니까? 본문에 아사왕과 남유다 왕국의 백성이 그와 같았습니다. 그 수에 100만 대군이 쳐들어와 에어싸고 있었고 비교가 안 되는 58만 명의 군사로 전쟁을 치뤄야 하는 사방이 꽉 막힌 듯한 상황,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것들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는 신앙으로 나아가고 정의와 선을 행함으로 사방의 절망이 바뀌어 사방의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사실을 우리 삶에 그대로 적용하여 우리 삶을 에어싸고 있는 위기를 능히 넘어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시는 평안이 넘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안에 온전히 거하고 하나님 안에서 삶으로 삶을 어렵게 하는 상황이 문제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넘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우리 저를 한번 따라서 해 보시죠. "하나님보다 먼저였던 우상들을 제거하겠습니다." >> "하나님보다 먼저 제거하겠습니다." >> 예. 우리 옆에 분들, 앞뒤 분들 보시고 "우상들을 제거하겠습니다." 인사 나누시죠. "우상을 제거하겠습니다." 우리 다 함께 일어나서 주신 말씀 마음에 되새기면서 응답과 결단과 파송의 찬송 드립니다. 이 [음악] [음악] 이 세상에 [노래] 근심될 일이 많고 [음악] 참을 몰랐구나. [노래] >> [음악] >> 내 주 예수 나라 도르시니 [음악] 곧 평안이 [노래] 시리로다. 주 예수의 구원의 [노래] 은혜로다. 잠기고 [노래][음악] 즐겁구나. >> [음악] >> 은혜를 영원히 [노래] 누리겠네. [음악] 곧 평안이시리로다. 이 [노래] [음악] 세상에 [노래] 공고한 이기만고 [음악] 잠시는 날 [노래] 거구나. 내 주 [음악][노래]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음악] 목평이시로다. [노래] 주 예수의 구원의 [노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노래] 그 은혜를 영원히 [노래] 누리겠네. [음악] 곧 평안이 [노래] 시리로다. [음악]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고 완전한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 내주 감동 인도하심이 사방이 꽉 막힌 듯한 상황,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것들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는 신앙 [콧방귀] 온전한 신앙으로 나아가고 정의와 선을 행함으로 사방의 절망이 사방의 평안으로 바뀌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속에서 살기를 소원하고 작정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성도들과 그 가족과 생업과 학업과 대인관계와 미래 위에 우리 복된 교회 신앙 공동체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음악] [음악] >>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주께 아주 >> [음악] [음악] >> 게 >> [음악] [음악] >> 주 [음악] 아니 [음악] 왜 >> [음악] >> 주인 [음악] [음악] [음악] 아 근데
핵심 정리
- 맥추 감사주일은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리는 신앙 고백의 날이다.
- 하나님을 찾고 의지할 때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다.
-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평안의 비결이다.
- 어려움뿐만 아니라 평안할 때도 하나님을 찾는 것이 믿음의 증거이다.
나눔 질문
- 이번 주 맥추 감사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드린 감사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찾는 것이 내 삶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나눠보세요.
- 우리가 제거해야 할 우상이나 장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삼고, 우상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또한, 감사의 기도를 통해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가 항상 주님을 찾고 의지하게 하시고, 우상을 제거하는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평안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