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백성으로서 그분의 기업이 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합시다.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의 믿음을 더욱 깊이 키워가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나누고, 우리의 마음을 그분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그분의 은혜를 체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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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84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셀라) 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 신명기 32:9 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 하박국 3:17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 신명기 8 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1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13.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20. 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 출애굽기 2 1.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었더니 2.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3. 더 숨길 수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 누이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에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7.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그른 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16.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 아비의 양무리에게 먹이려 하는데 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그 양무리에게 먹이니라 18.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비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19. 그들이 가로되 한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무리에게 먹였나이다 20. 아비가 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버리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음식으로 대접하라 하였더라 21.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22.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24.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25.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 디모데후서 4:8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하나님은 우리를 황무지에서 만나주시고, 마치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듯이 우리를 지키십니다. 이 보호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시키듯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힘든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여수룬이 기름지고 윤택해지자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우리는 받은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은혜를 잊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으로 하나님을 배반한 것처럼, 우리도 일상에서 하나님을 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서도 구원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우리는 그 구원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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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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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노래를 지어야 한다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잊고 배반할 것을 미리 알고, 그들을 교육하기 위해 노래를 지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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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장 15절에서 여수룬이 무엇을 했다고 언급되었나요?
여수룬은 기름지고 윤택해지자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켰다고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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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독수리의 비유를 통해 무엇을 설명하고자 했나요?
모세는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사랑하고 보호하셨는지를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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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노래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묘사되었나요?
모세의 노래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신실하게 인도하신 분으로 묘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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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을 것이라고 예언했나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저희와 함께하여 주시고 오늘 하루 가운데서도 천국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 살게 허락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믿음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저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또 저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옵고, 온 몸과 마음 정성 다하여 오직 주님만을 위해 쓰기를 원합니다. 시간도 성령님이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그 마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진리가 선포되게 하여 주시옵고, 저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예배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마음과 길을 열어 주시고 진리가 선포될 때 아멘 하고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오직 주님만 보고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저희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노래 백성에게 두어 주리라.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청년들의 환상을 보고 아비들의 꿈을 꾸리라. 주의 영하며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성령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우리라. 주의 영하며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이하며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의 꿈을 꾸리라. 주의 영하며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기뻐하며 함께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손이 높여 할렐루야 부르며 우리 주님과 함께 기뻐하리. 나의 창조자, 나의 구원자, 사랑 가장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찬양합니다. 나의 치료자, 나의 선한 목자 되신 주 예수의 나의 주 찬양하리. 아멘. 나는 찬양하리라. 주님 그 이름 찬양. 예수 그신 주일에 나 찬양하리라. 나는 찬양하리라. 주님 찬양, 예수 그신 주인 나 찬양하리라. 나는 영광될 일이 나는 영광 보이리. 주님 영광의 이름 예수에 나 찬양하리라. 나는 영광들리 주께 영광의 일래 예수 되신 주일에 나 찬양하. 아멘.
이 시간 다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시겠습니다. 다 같이 어린 모든 족속과 방언 백성 나라 가운데서 우리의 비사서 하나님께 드리셨네. 주님 당하신 어린양, 우리 주를 따라와 제사장 삼아 주셨으니 우리의 주와 함께 이 땅에서 주님 할 수 없는 운역과 부어지 찬송받으시기에 합당한 하신 어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오늘도 우리 가운데 최고의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주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의 온 마음과 온 뜻과 힘을 다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경배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 많고 많은 죄를 다 용서하시기 위하여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그 무궁하신 사랑을 더욱더 깊이 깨달아 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마음이 온전히 주님만을 향하게 하여 주시고,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마음의 거룩한 지성소에 아버지의 존귀하신 이름만을 담지 못하고 나의 정욕과 나의 생각과 세상을 향한 모든 가치들을 마음에 품었던 죄를 용서해 주시옵시고, 성령께서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붙들고 주장하여 주셔서 우리가 사는 동안 항상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하나님의 계심을 계산하고 살아왔는지, 우리의 말과 생각과 행동 가운데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고 살아왔는지, 오늘도 이 예배당에 들어오는 순간 마치 이곳에만 하나님이 계신 것처럼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우리의 삶을 다시 한번 성령께서 조용히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종교 생활을 떠나 날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우리의 믿음이 생동하고 믿고 살아 있는 하나님과의 교재가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예배 시간을 통하여 주님의 살과 피를 대할 때에도 우리 주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을 대속해 주신 그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우리 마음 가운데 그 의식이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아버지의 계심을 통하여 오늘도 우리의 심령이 힘을 얻게 하여 주시고, 우리 마음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기쁜 영적인 교재를 통하여 아버지의 존재감으로 충만해지는 거룩한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만유를 지으시고 만유 가운데 있는 모든 것들을 뜻대로 통치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죽이기도 하시고 상하기도 하시고 고치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며, 우리를 흥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고 당신의 뜻대로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오늘도 바라보며 하나님 아버지 한 분 외에는 우리의 마음에 예비할 자가 없음을 굳게 고백하고 하나님께만 온전한 마음을 드리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마음 가운데 세상을 사랑함으로 악에 빠지고 내 육체의 정욕 때문에 시험에 들고 악을 밥먹듯이 좋아하며 살아갔던 우리의 허물과 죄를 주님 십자가의 보혈의 콩으로 도말하여 주시고, 이 시간 하나님 사랑했던 우리의 마음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의 십자가의 그 구속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며,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경배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열방이 다 주의 것이며 모든 권세와 능력이 다 주께로부터 왔으며 모든 영광이 오직 주님의 것이오니 아버지의 이름만이 우리 마음에서 영원히 세세토로 존귀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우리의 허물과 죄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죄인 중에 괴수인가를 깨닫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 앞에 오늘도 온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여 감사드리며 찬양드리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교동문 35번입니다. 시편 84편.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여.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긍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들 복음 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의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비가 복을 채워주나이다. 천보다 >>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아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88장입니다.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사한 밑에 백합하여 빛나는 새벽별, 주님 평원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마음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조산 밑에 백화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마음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날 지키시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조산 밑에 백화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마음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리면 길이 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몰이 두렵지 않고 장검도 겁없었네. 주님 높은 산성 내 방패되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끊을 누리고 나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조산 밑에 백화 빛나는 새벽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전경사님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드리시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입구 살펴 주시고 저희들을 세상 가운데 빠지지 않고 이렇게 또 한 자리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도록 저희들을 불러 모아 주심 감사합니다. 비치고 힘든 삶에 눌린 성도들이 말씀 듣고 회복되는 시간이 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성도들이 말씀 속에서 깨닫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님들과 주님의 일꾼들에게 새 힘 주시고 능력 주셔서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복음의 빛을 비춰서 어둠 가운데 헤매이는 영혼들이 참 심을 얻고 주께 돌아오는 은혜의 현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은 아리 갈수록 훔탁해지고 빛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헤매이며 방황하는 이때에 저희들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로 항상 주와 동행할 수 있도록 성령님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육체적으로 육체적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이 치유함을 받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저희들 주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하나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도 이런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의와 정의 사랑으로 온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힘과 지혜 주시고 함께 일하는 일꾼들도 깨어 한 마음으로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의 청년부가 부흥할 수 있도록 새 은혜 부어 주시고 또한 남녀 선교회가 힘쓰는 일들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시고 듣는 저희 성도들 마음문을 열고 아멘으로 하답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 일간 주님이 주관하여 주시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오늘은 신명기 32장 9절에서 16절 말씀입니다. 신명기 32장 9절로 16절의 말씀 교도합니다.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복음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얻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땅에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에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에 긴 적과 양의 젖과 어린양의 기름과 하산에서 난 양과 염소와 즐기 아름다움을 먹이셨으며 또 포도집에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찾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에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신 여겼도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아멘.
제가 어린 시절에 여러분들도 다 그런 기억이 있을 겁니다만, 3일절이 되거나 광복절이 오면 수업 시간에 다 마치고 운동장에 전교생이 모여 가지고 3일절 기념식을 하는데 그 의식에서 빠지지 않고 부르는 3일절 기념 노래가 항상 있습니다. 김희년 3월 1일 정호 그렇게 시작하는 거죠. 터지자 밀 같은 대한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3천만이 하나로 그날은 우리의 위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녀라이 나라를 보소서. 이런 가사를 3일절 노래로 불러뜨렸어요. 또 광복절이 오면은 흙시 만져보자. 이렇게 시작하는 바닷물도 춤을 준다. 기어히 보시려든 어른 번님 어찌하리 이날이 40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꾸면들 잊을 건가 지난 일을 잊을 건가 다 같이 복을 심어 잘 갖고 길러 하늘 닿게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에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이게 또 광복절 노래로래 유교사변이 와도 그때 기념일이 오면은 그 7일 날 모여 가지고 아 이주랴 어찌 우리 그 나를 그러면서 조국의 원수들을 끝까지 쫓아가세요. 응. 조도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붙찌르고 또 묻러 이제야 빚내리이 나라이 결에 그러면서 막 애국심을 고치고 운동장에서 모여 가지고 이제 그걸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전제 끝나고 이제 나라가 조금 회복이 돼 가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 우리도 이제 외세의 침략에서 광복도 했고 전쟁도 끝났고 이제 잘 살아보자 그래서 새마을 노래를 만들었잖아요. 새마을 노래도 저희 동네도 보니까 이장님께서 수고해 가지고 집마다 스피커 이렇게 줄을 늘려서 스피커를 하나씩 집집마다 달아 주는 거예요. 뭐하려고 다른가 했더니 항상 뉴스를 그걸로 틀어 주는 거예요. 그때 이장님만 전축을 하나 갖고 있어요. 이장님 집에서 전축을 들고 또 새마을 노래 틀어주고 그러면 아침에 새마을 노래 들으면서 우리가 다 눈을 떠뜨렸어요. 잘 살아보세. 그러면 이제 노래가 시작해.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그러면서 이제 막 노래가 시 전에 그러면은 토요일 날 학교 가지요. 토요일 날은 이제 반만 하고 오는 날이니까 그날은 반공일이라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동네 청소로 가야 돼요. 빗자루 다 들고 저 동네 앞에서부터 자기 집 문 앞에까지 다 쓸고 공룡 도로를 다 쓸고 난 뒤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 앞에까지 다 쓸 또랑 청소하고 깨끗하게 동네를 만들고 잘 살아보자 잘 살아보자 노래를 불러뜨렸어요. 그 노래가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불렀던 60년 된 노래인데도 지금도 가사가 하나도 안 잊어버리고 기억이 그대로 나요. 그런 걸 보면 노래말로 가지고 교훈을 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 어린 시절에 주 2년 주일학교를 다니면서도 성경책 66권을 어떻게 이걸 다 책 이름을 외울까? 그러니까 굉장히 외우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66 번의 책을 순서적으로 외운다는 건 너무 어렵습니다. 요엘서 3장을 찾으십시다. 그 요엘서를 찾다가 예배 끝나 버려.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니까. 하박국 3장 17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성경에 호박국도 있나? 이렇게 처음 들어보는 책 이름도 막 생기는 그런 거. 근데 우리는 그것을 순서적으로 노래를 불러서 해보니까 창세기, 출애국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요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태어날 때 우리 다 여버어. 지금까지도 그것이 안 잊혀지 잊을 수가 없어요. 그건 아마 제가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치매가 걸린다 해도 그건 할 거야. 예. 왜? 어릴적에 다 해 놨기 때문에 그럴 정도로 우리가 이 노래 말을 가지고 외우는 것이 굉장히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도 1학년짜리들 들어가기 전에 다 그냥 A, B, C, D, E, F 여버리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노랫말로 교훈을 주고 그 슬펐던 애완을 위로하고 달래기도 하고 그 나라 이은 서음에서 나라를 되찾은 광복의 기쁨을 새기기도 하고 그 피린내나는 동족 상잔의 전쟁의 비극을 가슴속에 잊으면서 어찌 우리가 그날을 잊을 수가 있겠느냐 이렇게 하면서 노래를 가르쳤던 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요즘 그런 거 안 하니까 애들이 뭐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를 합니까? 애국심이 뭐 이렇게 고향이 되기를 합니까? 625가 뭐 언제 일어났는지 625가 언제 일어났어? 그러니까 머리만 뽀 6월 25일이야 이빨. 그래서 62원돼 천한 호로가자가 어디서 나옵니까? 그러니까 그게 어디서 나오더라? 휴계소에서 나오나? 이렇게 천안 호도가자라 그래도 천안에서 나온지를 모르고 그 노래를 안 가르쳐서 지금은 학생들이 다 그런 의식이 없어져 버렸어. 이 노래를 가르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31장을 보면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걸 계산해 놓고 사십니까라는 걸 우리가 상고했는데 19절의 말씀에 이미 모세에게 모세야 내가 이것들이 들어가서 어떤 일을 저질릴지 이미 다 알고 있다. 틀림없이 들어가서 나를 잊어버릴 거 나를 배반할 텐데 그래서 그들이 막 어려움을 당하고 외적의 친유을 받고 나라가 어려움을 당할 때 되면은 하나님이 우리 중에 안 계시는 거 아니요? 이렇게 말할 거야. 그것을 대비해서 지금 너희가 노래를 한 곡 만들어야 노래를 만들어서 그 가산말을 그들에게 다 읽어 주고 그 가사를 전부 노래로 외우게 하고 가르쳐서 증거가 되게 해라. 그게 19절 말씀이에요. 그래서 이제 오늘 32장 전체의 내용은 모세가 그 말씀을 순종해서 가사를 만든 겁니다. 저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40년을 걸어와 요단강 바로 동쪽에서 발만지에 떼면 요단강 건너서 넘어가게 될 그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40년 역사를 노래로 만든 거 1절에서 43절까지가 노랫말이에요. 이게 굉장히 길지만 노랫말로 해 놓으니까 안 잊어버리. 여러분들이 옛날 노래들 트롯 항상 유행했을 때 여러분이 대부분 젊은 세대들 빼놓고는 트로 세대 아닙니까? 그 트로세대들 다 트로 한 곡절 정도는 머릿속에 한 번씩 이렇게 흘러가면 들어본 기억이 있고 불러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따라서 흥얼흥얼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일제 아래에서 서름을 겪고 있을 때 그 나라의 서을 서름과 애완을 어떻게 위로해 줄 길이 없으니까 물밑에선 봉숭아야네 모양이 철량하구나. 어떻게 봉숭아가 철량합니까? 봉숭아처럼 아름다운 꽃이 없는데 그런데 나라의 이런 서름 가운데서 그 봉숭아를 봐도 철량하게 보이더라는 그러면서 나라를 잃어버린 그 사람들이 위로받을 길이 없을 때 그런 노래를 불렀어요. 철사줄에 꽁꽁 묶여 가지고 그 끌려가던 그 남편들을 잃어버렸던 그 애완을 한마음 미아리 꼭개라는 거기에다가 넣어 가지고 그걸 지금도 부르면서 그 시절에 그걸 겪었던 사람들은 그래 그랬지 철사줄에다가 꽁꽁 묶어 가지고 굴비 역듯이 우리 남편들을 끌고 생태 같은 자식들을 끌고 갔던 그 사실을 잊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 세대가 그 모세가 이 다음 세대에 틀림없이 이것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가 뻔히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내가 매를 때릴 텐데 매맞으면서 어려움을 당하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틀림없이 일들이 그럴 거야. 그때에 확실하게 증거를 삼기 위해서 너는 노래를 지어야 된다. 오늘 가사가 그 내용입니다. 긴 내용 같지만 4절로 만들어 놨어요. 우리 찬송가 1절, 2절, 3절 있거나 뭐 1절, 2절, 3절, 4절 있거나 5절 있거나. 그런데 저는 이 오늘 43절까지를 4절로 압축을 해 보니까 1절에서 7절까지가 하나님 1절에서 6절까지가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신실하신 분인가를 소개하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너무너무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를 향해서 끊임없이 그 크신 권세와 능력과 위험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셨던 것을 노래하고 있어요. 그리고 2절의 내용은 7절에서 14절입니다. 우리가 광야를 지내오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광야에서 지켜 주셨다. 어떻게 지켰는지 아니 독수리를 비유해서 이절 가사를 만든 거예요. 독수리가 자기 새끼들을 복음 자리를 먼저 높은 꼭대기 나무에다가 짓고 사람의 손이 미치지 못할 곳에다가 절벽 당 떨어지 끝에다가 이렇게 자기 새끼를 낳은 뒤에 그 부하가 된 새끼들을 품고 있으면서 계속 먹이를 불어다가 날라주고 그래서 어느 정도 커서 쭉지가 날개가 나면 그 독수리 새끼들을 전부 다 그 복음 자리를 다 허트러 버리고 이제는 비바람을 맞으면서 자하게 해두고 거기 절벽 높은 데서 아니면 자기가 그냥 발로 떡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움켜지고 올라가서 공중에서 새끼들을 전부 다 땅에다 내 던진다는 거 독수리가 그러면 그 날개가 이제 아직 완전하지 않는 독수리 새끼들이 막 나중내하고 떨어지면서 막 소리를 비명을 지르고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럴 때 독수리가 다시 땅바닥에 곤두박 질치기 직전에 날개로 싹 받아서 새끼를 다시 등에 없고 또 공중으로 올라가서 또 떨어뜨리면서 또 반복해서 반복해서 반복해서 그래서 독수리는 유일하게 새 중에 태양빛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새입니다. 우리는 태양을 바라보면 눈을 잃어 버리는데 독수리는 태양빛을 바라보면서 창공을 차고 구름까지 올라가는 새란 말이 그런 새가 될 때까지 독수리는 자기 새끼들을 훈련시킨다고 여기 지금 7절 이후에 그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훈련시킨 것처럼 하나님이 광야에서 우리를 그렇게 훈련시켜서 그 어려운 수탄 세월 40년을 우리가 광야에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는 것과 하나님만 의지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하나님 한 분이면 부족함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걸 우리가 배웠다. 요게 2절 내용입니다. 3절은 15절에서 32절까지 상당히 길은데 이 내용은 뭐냐면 결국은 이스라엘이 배음 망덕했다. 15절 16절 배음 망덕한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고 하나님이 매를 때리십니다. 우상숭배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발로 걷어 차듯이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매맞은 얘기가 3절의 내용이고 4절은 33절에서 43절까지 4절의 내용인데 여기는 하나님이 매를 때리다 때리다 어떻게 때렸느냐? 외국 나라가 들어와서 나라를 말아 버리겠어. 외국 나라가 들어와서 성전도 불태워 버리게 했어. 외국 나라가 들어와서 나라의 백성들을 막 죽이게 했어요. 너무나 많은 고통을 당하게 했는데 그때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다냐면 계속 그대로 놔뒀다가는 원수들이 씨를 말려 버릴 거라. 그리고 원수들이 자기들의 힘으로 마치 선민들을 이긴 것처럼 착각하게 될 거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선민들을 그 원수들의 발에서 다시 건져내어 주실 것을 4절에서 구원의 내용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1절, 2절, 3절, 4절 이렇게 압축해 볼 수가 있어요. 43절까지의 내용이. 그중에 우리 15절 16절 다 같이요. 화면을 한번 보시면서 15절 16절 시작. 그런데 여수니 기름짐에 발로 찾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함에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없신 여겼도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여수룬이 배반했다. 여수룬이라는 단어는 본래 야사르라는 히브리 단어에서 온 말인데 어원이 정의롭다, 의롭다, 곧바르다, 일직선이다. 굽어 있지 않는 일직선이다. 그런 뜻이거든요. 그 어원이 야사르라는 단어에서 여수룬이라는 말이 왔는데 여수룬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라기보다는 부부간에 부를 때 베이비라고 부르는 집도 있죠. 어떤 집은 달링 이렇게 부른 집도 있고 어떤 집은 하니 이렇게 부른 집도 있고 뭐 어떤 집은 여보 이렇게 부른 집 있고 어떤 집은 자기야 이렇게 부른 그런 뜻입니다. 여수룬은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백성들을 부르시는 애칭이란 말이야. 애칭. 물론 그 뜻은 사전적으로는 의롭다, 곱다, 바르다, 정의롭다. 그런 뜻이죠. 그러니까 너무 이뻐서 하나님이 그 선민들을 여수르나 그렇게 불렀다는 여수른. 그런데 이 여수른이 기름지고 삶이 윤택해지고 부자가 되고 먹을 것이 풍성하고 등 따고 배가 부르니까 그 하나님을 배반하고 발로 걷어더라. 그 얘기가 15절에 지금 16절의 얘기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선민들이 이렇게 은혜를 모르고 배반하는데 배반한 이 사람들이 왜 그럴까? 왜 그렇게 복을 줬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요?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은 이럴 수가 없잖아요. 우리 사람끼리도 그러잖아요. 사람끼리도 내가 지금까지 너 부모도 없는 자식을 내가 지금까지 거둬 가지고 우리 집에서 내 자식하고 똑같이 먹이고 입히고 똑같이 줄 것도 같이 주고 이렇게까지 키웠는데 야 세상에 네가 이제 먹고 살 만하다고 네 힘으로 살은 줄 알고 네가 나를 배반하는구나 이런 거 드라마 같은 얘기들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아유 그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란 말이 맞아. 그러면서 사람을 거둔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아. 배반하 그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는 그렇게 많은 은혜를 입었으면 혀를 뽑아 가지고 신발장으로 깔아 줘도 부족할 텐데. 옛날 어른들이 그런 말을 합지다. 네 혀를 뽑아서 신발장을 깔아줘도 네가 그 공을 못 갚아. 이놈아. 그런 말이. 그 왜 배반아요? 왜 배반하는 이유가 뭐냐? 여기에 오늘이 가산말에 가장 핵심의 내용이 있어요. 왜 배반할까? 예. 드라마에 같은 드라마틱한 얘기들이 그런 얘기 많이 있잖아요. 한 젊은 청년이 꿈이 있습니다. 나는 훌륭한 법관이 돼야 되겠다. 판사가 되든지 검사가 되든지 법률가가 되겠다는 그런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너무 집안이 가난하니까 뒤를 대줄 능력이 안 되잖아. 혼자서 그걸 해 보려고 하니까 너무 힘이 들고 복잡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정말 굶어가면서을 꽉 물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내가 반드시 꿈을 이루어서 훌륭한 판사가 되리라. 그래서 일을 하면서 밤에는 일하고 낮에 공부하고 이렇게 하다가 어떤 이쁜 큰 얘기 하나를 만났단 말이에요. 여자를 만났는데 이 여자가 너무 자기를 좋아하는 그래 가지고 썸을 타기 시작했는데 대화를 하고 하루 만나 이틀 만나 세월이 가면서 이 청년이 꿈을 갖고 있는 청년이라는 걸 알고 이 여자가 자기가 뒷바라지를 하기 시작한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학비 되고 생활비 되고 뒷바라지를 계속 해 가지고 둘이서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둘이 좋아지내고 그래 가지고 이제 마침내 사법 구시를 봤는데 아 합겨 그래 가지고 이제 사법 연수원에 들어가서 많은 합격자들하고 이제 거기서 겨루면서 또 그 안에서 경쟁하면서 훈련받지 않습니까? 사법 연수원 수석 졸업 그러면 이제 가고 싶은 데를 가는 거야. 이 사람. 예. 변호사도 아니고 검사도 아니고 판사 쪽으로 가는데 제일 잘하는 사람들 먼저 판사 쪽으로 가니까 아 사법 연수원에 가서 그냥 공부를 하고 훈련을 받는 동안에 보니까 이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 상황이 바뀌면 사랑이 바뀌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뀌면 사랑도 바뀌는 것입니다. 수석 졸업한 사법 연수원을 여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쟤하고 나하고 같이 붙으면 평생 걱정 없이 살겠다. 그래 가지고 대시하면 이제 남자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거. 그리고 상황이 옛날에 같이 그렇게 가난했던 상황이 아니고 내가 이제 돈방석에 앉을 날이 너 앞에 다가왔는데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상황이 바뀌면서 사랑인 줄 알았는데 사랑이 아니었어요. 뭘 사랑했어요? 나를 사랑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하다 보니까 이제는 내가 진짜로 또 다른 필요를 찾기 시작한 거. 하나님을 필요해서 찾고 있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을 정말 사랑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있고 신앙생활이 두 가지라는 거예요. 인간 관계도 필요해서 만났으면 필요치 않게 될 때는 결국은 배반하거나 가차 없이 돌아서는 것이 사람입니다. 음. 그러나 정말 사랑해서 만난 사람은 끝까지 가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라는 말은 입으로는 항상 잘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뭐라 그랬어요?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경외하지만 마음은 멀리 있다 그랬어. 딴 것을 사랑하고 있는 하나님이 필요할 때만 찾는 거예요. 이런 신앙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마실 물이 없으니까 하나님 하나님 이렇게 하고 살았지요. 근데 강화야에서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부를 때 이제는 여러 해 먹을 것을 아예 창고를 지어서 쌓아 놓았을 때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가? 이것을 오늘 성경에서 한번 우리가 읽어 볼 필요가 있어요. 먼저 31장 지난주에 봤던 20절을 다 같이 보 19절부터 보겠어요. 19절부터 30장 19절 21절까지 시작.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 그들의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바 젖과 꿀이 어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드린 후에 그들이 먹어 배부르고 살지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기리니 그들이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주인처럼 되리라. 나는 네가 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드리기 전 오늘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아노라. 예수 아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 말씀을 하신 겁니다. 잊어버리게 될 때 그래서 이 노래를 잊지 않고 부르도록 증거가 되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또 계속해서 신명기 8장 화면을 보시고 12절부터 14절까지 시작. 내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내 소와 양이 번성하며 내 은금이 증식되며 내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이끌어내시고 17절부터 그러나 내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내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계속 하나님 뭐라고 말씀하신가요? 배부르면 잊어본다. 우리 말에 개구리가 올챙인 시제를 모른다. 이런 말이에요. 예. 그러니까 내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농사 짓고 조금씩 조금씩 모아둔 것들이 어카운트에 쌓이니까 이제 이만하면은 필요가 채워졌으니까. 옛날에 이것도 없을 때는 하나님이 필요했는데 내가 이제 살만해지고 괜찮아지니까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제 매를 안 죽을만큼 막고 돌아온 사람들이 나중에 간증하고 안 그럽다까요? 음 음. 잘 나가다가 하루 아침에 그냥 꺾어져 가지고 다 죽게 됐다가 하나님 살려만 주시면 이제는 그러면서 이제 해 가지고 그중에 살려 준 사람들이 간증하고 그래요. 예. 새롭게 하서서 보면 간증난에 긁은 사람들 참 많이 나옵니다. 음. 그 하나님이 필요해서 항상 찾아다니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어느 시점까지는요. 그냥 봐 줘요. 예. 그래. 네가 인생인데 별 수 있겠냐? 그 내가 필요하기는 필요하겠지. 그 하나님한테 아쉬울 때 와서 그 하나님 도와달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그렇게 찾는 것 같았었는데 등 따고 이제 배불러지니까 하나님을 멀리하고 이 사람이 그런 거예요. 이렇게 복을 주고 은혜를 주신 걸 깨달으면은 더 잘 섬길 것 같은데 잘하고 안 그래요. 사람이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보다도 더 달라고 얘기를 하지 마요. 그건 다 헛소린 거예요. 예.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게 언제 그런 말이 나와요? 다 죽게 된 뒤에 이제 살려 놓으면 예. 그래도 또 몇 년 지나면 말장 도르목이에요. 예. 그게 인간인 것을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런데 가끔 가다가 정말 박물관에나 갖다 놔야 될 만큼 변치 않는 사람들이 더어 있기는 있어요. 끝까지 변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끝까지 의지하고 가는 사람 참 귀한 분들이에요. 그런 분들. 오늘이 본문이 우리에게 말해 주려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한 번도 잊어 잊지를 않으셨어. 왜? 아브라함하고 언약을 했기 때문에 백성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사리하다가 다시 내가 이 땅으로 네 후손들을 데리고 올 거야. 아브라함 때 약속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약속을 그들이 믿고는 있었어요. 그런데 출애굽기 2장을 보면은 그들이 부르짖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여 그 약속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그 언약을 기억하고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그랬고 그들을 보고 그들을 알고 그들에게 내려와서 그들을 광야에서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가나안 땅까지 드리신 겁니다. 하나님 약속 지키신 거예요. 그런데 그 약속을 그들은 다 받아 놓고도 혹시 잃어버릴까 봐서 노래를 불러라. 노래로 노래 말로 해 가지고 아 어찌 이 날을 잊으랴 우리가 어찌 그날을 잊으려 그러면서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피흘렸고 그렇게 많은 유에서 여러 나라들이 와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피흘려 죽었던 그 피흘린 그걸 우리가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냐. 지금 다 잊어붙잖아요. 양키고 그러잖아요. 아니 저것들이 진짜 나도 우리도 한국에서 태어나서 여기 와서 살지만 미국이 싹 다 빠져나가면 지들이 아리 이제 살 수 있어. 우리가 이만큼 그 경제를 이 일으켰고 이마만큼 우리가 세계에서 부강한 나라가 된는데 웃기고 있어요. 저같이 경제를 연구하지 않은 사람도 상식적으로 아는 거예요. 미국이 싹 다 빠져나가 봐요. 대한민국의 굴지의 대기업들에게 투자했던 모든 기업에 투자한 주식들을 싹 다 빨고 다 빠져나가는 돈이 하루 아침에 다 말라 버려요. 그걸 보여 준 것이 역사의 필리핀 보세요. 필리핀이 우리보다 70년대에 훨씬 부강한 나라였지만 지금 필리핀 사람들 전부 우리나라에 와서 돈 벌어 가는 거고 미군 빠져나가는 순간 망해 버렸어. 어디 감히 건방진 소리를 하냐. 그러니까 과거에 그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배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자기 힘으로 이제 살만하다는 거. 사법 연수원에서 내가 수속 졸업을 하고 나니까 여자들이 줄을 섰어. 내가 옛날에 필요해서 당신이 나의 사랑인 줄 알았는데 하늘이 내린 사랑인 줄 알았는데 그냥 초개와 같이 헌신짝 버리듯이 버려버리는 거 왜 내 필요가 이제는 채워졌다 신앙생활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왜 그렇습니까? 주님의 십자가를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 십자가를 생활하지 않는 건 제가 뭐라 그랬어요? 전부 종교 생활이라 그랬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활하지 않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건 자기 필요에 의해서 그냥 하나님 찾는 것입니다. 아직도 매를 많이 맞아야 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일 수가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러나 그들을 끝까지 책임지시고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부모님의 사랑이 그래서 순고하고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하지만 그보다도 나에게 더 높은 것이 하나 있는데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거. 그런 것처럼 부모님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하고 비할 바가 안 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닮은 사랑이 부모님의 사랑이라고 자식들은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보다도 더 오랫동안 참으시는데 언제까지 참으시느냐? 무지개를 딱 띄워 놓으시고 내가 이제는 다시는 노아의 때처럼이 세상 전체를 멸하지는 않을 거야.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마지막 세상을 불로 심판하실 때까지 참으시는 거. 중간에 한 번도 물로 청소를 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하나님이 이제 다시는 안 하신다는 그게 무지 아닙니까? 예.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기 때문에 끝까지 참으시겠다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해도 참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언제까지 심판하여 마지막 알고를 알고 곡간에 드리고 쭉정이는 불에 사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렇게 큰 사랑이에요. 끝까지 참으시겠다는 그래 세계 역사를 가만히 보시면은 여러분들이 다 눈으로 지금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알고 있듯이 우리 복음이 바울 사도를 통해서 아시아 쪽으로 오지 않고 2차 전도 여행을 아시아 쪽으로 해서 출발을 했는데 성령이 길을 막으시고 못 가게 하니까 그래서 유럽으로 성령이 인도하셔서 마게도니아로 들어갔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곳이 먼저 복음이 들어갔고 그래서 유럽이 최초로 복음화 되었습니다. 유럽은 그 시절에 100%가 다 예수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중세 시대까지는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 살고 넉넉해지면서 점점 신앙이 변질되기 시작하자 거기서 핍박받던 순수한 기독교인들이 메이플라워 배를 타고 미국 쪽으로 대서양 건너온 거 아시지 않습니까? 메이플라오 배를 타고 미국으로 넘어오셨어요. 그 사람들이 들어올 때 100%가 다 예수 믿는 사람이었어. 1960년대까지 미국의 예수 믿는 사람이 퍼센테이지를 제가 찾아보았더니 93%가 1960년대에 예수를 믿었습니다. 1970년대 10년 거리로 제가 확인해 보니까 91%로 줄어들었고 80년대 와서 88% 90년대 와서 86% 2000년도에 84% 2010년도에 와서 툭 떨어져서 77% 2020년도에 와서 지금 65% 지난주에도 나왔습니다. 65%라. 어 100%에서 지금 65% 떨어져. 대한민국도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62변 때에 5% 예수 믿었어. 그때는 남쪽에는 예수믿지 않았어요. 북쪽에가 예수믿어. 60년대에 10% 70년대에 18% 80년대에 비로소 급성장을 했어요. 24% 90년대에 26% 그리고 2000년대까지가 피크였어요. 29% 세상에 열명이 모이면 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 그런데 지금 보니까 2020년대 와서 15% 열명 중에 한 명 반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 세 명 정도가 됐는데 절반으로 뚝 떨어졌어. 대한민국이 등 따고 이제 배가 부르는 나라가 됐잖아요.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미군 부대에서 꿀꼬꿀리 죽 버리면 짬시켜 놓은 미군 병사들이 먹고 나서 그냥 갖다 털어 부어 놓은 그 짬시켜 놓은 것을 거어다가 먹은 것이 꿀꾸려지거 아닙니까? 그렇게 먹으면서 살았던 대한민국이 지금 어땠습니까? TV에 보면은 저는 그 프로는 안 봅니다만은 TV 프로가 전부 먹방이잖. 먹방. 먹걸이 어디 멋있게 맛있는데 어디냐? 요것만 방송해 주는 나라가. 먹걸이 찾아다니는 나라. 이렇게 등따고 배가 부르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싹 다 떠나갔어요. 왜? I need God. 그때는 하나님이 필요했지요. 잘 살아보세 할 때는 오늘 우리가 이 모세의 시대나 지금 오늘 우리의 시대나 똑같습니다. 신앙생활이 생활이 나아지고 윤택해지면 더 잘 섬길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가장 순수했던 때가 집안체였고 먹을 양식 없고 그냥 다 핍박받아서 뿔뿔이 흩어져 가지고 예루살렘을 살 수가 없어서 다 도망가 가지고 저 안디옥으로 저 수리아 지역으로 저 이방 땅으로 다 도망을 가서 살았던 그 시절 지난주에 보니까 터키에 그 카타콤이 무너졌더군요. 그래서 관광객들 몇 사람이 그 자리에서 부상당하고 사망을 당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카타콤을 보면은 전부 바위산에 동굴을 뚫어서 그 속으로 들어가서 기독교인들이 살았단 말입니다. 태양을 보지 못하고 그때가 하나님을 가장 잘 섬겼던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걱정없이 살게 해 달라고 하나님앞에 그런 기도하지 마요. 그럼 하나님께서 그런 기도 응답해 주시면 뭐라고 응답해 주시는 거 아십니까? 그래고 먹고 떨어져라. 지옥으로.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잃어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걸 다 알고 계시고 계획해 놓으셨고 준비해 놓으셨고 여호와 이래의 하나님이신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하나님을 여러분이 변치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은 날마다 선한 싸움하는 겁니다. 사도 바울도 별 수가 없었어요. 날마다 나는 죽고 선한 싸움을 한다. 디모데후서 4장 8절 이하에 보면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의로오신 재판장이 나에게 의의 면류관을 예배해 두셨다. 나에게만이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모든 자에게 주실 것이다. 우리는 매일 선한 싸움 싸우는 누구하고도 싸워서 안 돼요. 나 자신과 선한 싸움 싸우는 이 세상과 하나님과 나가 항상 삼각관계라는 걸 알으셔야 돼. 우리는 언제나 삼각 관계 속에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 나 자식, 하나님 나 직장 하나님 나 건강 하나님 나 돈. 항상 생각관계 속에서 사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과 나 사이에 어떤 것도 끼어들면 안 돼요. 자식도 끼어들어서 안 되고 돈도 건강도 그 무엇도 하나님과 나 사이에 생각관계에서 끼어들면 안 돼. 그것이 깨어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주님이 오신 거예요. 십자가에서 죽으신 거예요. 주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나도 죽었습니다. 날마다 고백하고 십자가를 생활하면서 십자가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만 선한 싸움에서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여수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똑바로 바라다보는 고든 사람이 되는 겁니다. 네가 나의 여수른이 되어다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이 노래를 잊지 말아라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도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얼마나 우리는 만각의 병에 걸려서 그렇게 잊어버리기를 잘하는지 아쉬울 때이면 다급할 때이면 숨이 막혀서 싫지 못할만큼이나 위급한 상황이 되면 하나님을 그토록 간절히 찾았지만 등따고 배부르고 윤택하고 살찌고 푸요하고 풍성하게 될 때이면 살만할 때가 되면 하나님을 망각하고 멀리 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저희들을 지금까지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의 그 선하심과 그 인자하심과 하심 때문에 우리가 멸망하지 아니하고 살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마지막까지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십자가를 한 순간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저희들 되게 해 주셔서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여수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25장 계시니 시험이 혼나 겁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이 불리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하리니 이러한 상극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살과 피를 대하고 먹고 마시는 거룩한 성찬 예전에 우리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베푸신 그 십자가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결코 잊어서는 아니 되기에 주님은 이 거룩한 예식을 우리에게 행하시며 내가 올 때까지 나의 죽음을 기억하고 전하라고 하신 그 거룩한 예전에 저희들 오늘 참여합니다. 주님께서 이 예식에 친히 성령으로 함께하여 주시어서 주님과 깊은 영적인 교재가 이루어지며 우리의 삶이 날마다 십자가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49장 1절과 2절 함께 보십시다. 주 달려 죽음 십자.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어리 죽으신 구주밖에는 죽으신 고주게는 사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임 교만한 마음을 어리네. 주님께서 잡히시던 날 제자들과 함께 다락방에서 지켰던 그식 가운데 주신 메시지입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에 그들이 참미하고 감남산으로 나아가니라. 아멘.
자기 시원의 약을 했습니다. 이 땅식을 잊지 말아야 오늘 모세에게 모든 말도 믿지 못하게 하는 님의 새 언약 새 언약의 피 새 언약의 이 말씀 죽어도 있어서 예수를 나를 주셨고 님 오실 때까지 전하 로 주님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축복하시 주시 써 하나님 앞에서 함께를 드리시고 이것을 많은 사람의 사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 예식을 통해서 우리의 양식이 되어 주시는지 마음의 양식 영원합니다. 순간에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는 거 하나님이 너를 영했다는 거 하나님이 너를 끝까지 책임지고 푸신다는 걸 잊지 말라는 신입 오늘이 하나님 앞에서도 지금까지 사다를 하나님의과 하나님을 내가 모르 다른 것의 마음이 꽂혀 가지고 하나님과 나의 마음을 생각하기가 되 시간게을 하면서 주님의 여러분 속에서 다시 절시 축복 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의 거룩한 예전에 저희들을 초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는 죄인이 멸망받기는 합당한 것이 없고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와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죄인인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독생자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사랑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오늘도 이 예전을 통해서 다시 기억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일성에 나아가서 가정과 일도와 모든 세상의 삶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풍성 마음에 품고 생활을 하며 기억하고 살아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거룩한 흙과 자녀에 창할 때에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 앞에 하늘과 죄를 고백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믿음이 회복되는 이 아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축복하며 기도하옵니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 축사하시고 이르시되, 이은너를 하는니 이을를 하을 이 자는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잔을 합당하게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라. 주님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살을 피를 마시는 자는 생을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살은 참된 식이요 피는 참된 음료로다.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심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아멘. 다 같이 우리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를 기억하며 살피하겠습니다. 습니다. 매일매일 내 순간순간마다 여러분이 어떤 생각이 나오든 어떤 계획이 나오든 어떤 말이 나오든 어떤 행동이 나오든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양식으로 먹고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 나는 주님과 함께 죽은 자입니다. 주님과 함께 죽은 자입니다.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과 함께 나는 죽은 자입니다. 세상에 대하여 죽었고 죄에 대하여 죽었고 나의 정욕에 대하여 죽었고 이 땅에 대해서 죽은 자입니다. 철저하게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죽어야 자식에 대해서도 죽어야 아내가 남편에 대해서 죽어야 하고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죽어야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죽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을 먹어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가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큰 힘과 능력이 될 줄로 믿습니다. 149장 3절 4절 못박힌 손발 보니 큰이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멸셨네. 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네 못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날 몸으로 재물을 삼겠네. 아멘.
같이 봉원합니다. 주 예수 은혜 한것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사랑하는 주님, 주님과 함께 우리가 이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 되고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가 되게 해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우리의 삶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남은 생활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외에는 붙들 것이 하나도 없음을 날마다 또 깨닫고 고백합니다. 한없이 연약하기 그지없고 한없이 변하기 쉬운 저희들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셔서 이 십자가의 능력으로 굳건하게 서게 하여 주시고 모든 악과 시험에서 견디고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삶 가운데서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를 다시 새롭게 하여 주시고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십자가 붙잡고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외면하고 멀리했던 곳에서도 다시 십자가 바라보고 주 앞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날마다 끝없이 기다리고 참고 인내하시며 용납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 앞에 여수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 이제 11월 첫 주일이 됐는데 이번 달이 되면 한 해가 이제 끝나는 겁니다. 교회력으로는 11월이 마지막 달이에요. 그리고 예수님 오신 대강 강림절 대강절이라고도 하고 강림절이 오게 되는데 이제 한 해가 마감이 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지난주 새벽에는 제가 열매 맺는 천국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게 됐는데 한 해 동안에 내가 얼마만큼 열매를 맺은다. 옥토밭에 떨어진 정말 씨앗이 되었나? 예수님께서 그 옥토밭을 천국의 비유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무슨 열매를 맺었다? 사람들이 다 열매 맺은 걸 생각해 봅니다. 돈은 얼마나 벌었나? 또 내가 무를 맺었다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열매를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전도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나? 아이고, 금년에 한 명도 전도도 못 했네. 나는 금년의 열매를 하나도 못 맺었구나. 그런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열매를 찾으시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한 가지 뭔지 아세요? 무슨 열매를 맺었는지를 열매가 뭔지를 모르니까 열매가 얼마나 맺쳐져 있는지 계산이 안 나와요. 여러분, 여러분이 맺은 열매는 하나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을 보고 싶은 마음이 여러분 마음속에 얼마만큼 자랐느냐 그게 열매입니다. 다른 건 열매가 아니에요. 조금만 열매 그의 점점 점점 점점 그것이 커져 가야 하나님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만나고 싶습니다. 나를 몸으로 불러가지 않으시려면 이 땅에서 하나님 내가 더 깊이 알고 싶고 하나님 더 간절히 알고 싶고 하나님 더 내가 사랑하고 싶고 하나님 내가 더 많이 하나님으로 배부르고 싶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신내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하나님을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고 그리워하느냐가 여러분과 저의 신앙의 바로 미터이고 그것이 얼만큼 자랐느냐가 열매인 것입니다. 그거 외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 없어요. 그게 복음의 생활이에요. 그것만이 여러분의 신앙의 가장 진수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너무너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가슴에 불타기 때문에 천국도 빨리 가고 싶고 아 하나님 난 지금은 아니에요. 지금은 저 절대 지금 부르면 안 돼요. 이것은 신앙이 아니에요. 신앙이 나이에 상관없이 나이에 상관없이 하나님 내가 너무 하나님 보고 싶습니다. 천국이 너무 그립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너무나 내 마음에 간절히 사모가 됩니다. 주님 만날이 그렇게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요게 신앙. 그는 다 그냥 뜨겁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그냥 종교 생활이 머물러 있는 거. 하나님은 그 열매만을 우리에게서 찾으신다는 걸 알으셔야 돼. 그리고 이 한 해를 여러분들이 또 마무리를 하시면서 내가 얼마만큼 하나님과 가까워졌는지 그것이 우리의 열매라는 걸 꼭 기억하시면서 하늘해를 잘 마무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1월 생일 마시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오늘은 월동 준비 오후에 식사 끝나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지붕에 바람이 불어서 걷어버릴 그런 그 지붕 걷어 버린 것도 가서 때우고 또 나무도 다 좀 패고 주변 정리를 하고 또 파손되는 월동 파손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좀 쌓을 것은 싸고 이렇게 하고 겨울 맞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 이려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 원하소서. 되게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살과 피를 다 찢기고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독생자를 내어 주시기까지 영원토록 우리를 사랑하시고 참고 기다리시고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시는 그 풍성하신 사랑 오늘도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모든 삶을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잡고 아버지의 나라를 향하여 부단히 힘써 나아가며 천국을 더욱 사모하고 하나님을 더욱 그리워하고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의 의를 위해서 살기를 힘쓰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십자가를 끝까지 붙잡고 배반하지 아니하고 주님께로 나아가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영 감동 감화하심과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지금부터 영원히 하나님의 여수로만 살기를 간절히 여망하고 간절히 주를 바라보는 모든 백성들 위해 영원히 함께 계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핵심 정리
-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항상 우리를 지키신다.
- 우리가 받은 은혜를 잊지 말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말아야 한다.
- 신앙의 길에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항상 의식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눔 질문
-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신 경험이 있나요? 그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 우리가 받은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 신앙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매일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기도 · 묵상
하나님, 우리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받은 은혜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