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랑을 이해해야 합니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 사랑을 아는 사람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사랑은 필수적이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수까지 사랑하는 순종의 사랑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결단이 필요하며, 용서와 희생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고린도전서 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베드로전서 4:8 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 사랑의 중요성
-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
- 사랑의 실천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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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소개되었나요?
설교에서는 하나님을 '사랑이신 분'으로 강조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신앙생활의 핵심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 그리고 익숙한 단어가 있다면 아마 사랑이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오늘도 예배드리면서 찬송도 사랑의 하나님, 사랑에 대한 찬송, 또 찬양도 그렇고, 성경 구절도 그렇고, 오늘 본문 말씀도 보니까 하나님에 대한 정체성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사랑을 안 한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거짓말쟁이라는 것입니다. 부전자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는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는데 그 동기 부여가 뭐였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 주셨어요. 예수님도 오셔서 질문을 받습니다. 어떤 계명이 제일 큰 계명입니까? 하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내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얘들아, 너희들이 세상에 살아갈 때에, 뭘 보고 세상 사람들이 너희들이 내 제자인 줄 알겠느냐?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 성경을 제일 많이 쓴 사도 바울도요,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이라고 불리죠. 거기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예언을 하고 방언을 하고, 내가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몸을 불사를 듯한 이런 열정을 가지고 또 헌신을 가지고 한다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꽝이래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교회에 개근상 탈 정도로 열심히 다니고 성경 지식이 풍성하고 헌금도 제일 많이 하고, 내가 모든 것을 다 갖췄다고 해도 그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고 하면 그 아무 소용 없다는 것입니다. 이만큼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이 우리에게서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옵션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게 없으면요,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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