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에 희망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삶의 끝을 알기를 원했습니다. 우리의 희망이 세상의 것에만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오늘 설교에서는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았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삶의 끝을 인식하며,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진정한 희망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은 짧고 덧없으며, 성공과 안정 속에서도 허무함을 느낄 수 있음을 강조하며, 우리가 무엇에 의지하고 살아가야 할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우리의 희망은 세상의 것들에 두기보다는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시편 39:4-7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까?
- 희망의 대상
- 인생의 덧없음
- 헛된 분주함
- 영원한 소망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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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설교의 주제는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것입니다.
아멘. 오늘 초청 주일에, 시편 39:4-7을 통해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 은혜를 받기를 원합니다. 새벽에 함께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이 귀하고 소중한 발걸음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 설교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인생에서 적어도 한 번은 생각해보았을 법한 아주 흔한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다시 말해, 오늘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모든 사람은 무언가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학교에 갓 입학한 학생은 졸업을 바라보고,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좋은 직장을 기대합니다. 이미 직장에 있는 사람은 더 안정된 삶을 바라봅니다. 사업주들은 자신의 사업이 번창하기를 희망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자녀를 키웁니다. 아픈 사람은 건강해지기를 바라며 잘 먹고 힘든 운동을 견딥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 중에도 이러한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항상 무언가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기대가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만약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나는 좀 더 편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재정적인 자유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 자녀가 잘 된다면, 나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 건강이 좋아진다면, 나는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대와 갈망이 잘못된 것일까요? 그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욕망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는 해결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더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한 가지 이상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바라던 것들이 이루어졌을 때에도 우리의 마음은 완전히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욕망이 이루어지면 또 다른 욕망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사업이 성공했지만 이번에는 건강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좋은 학교에 들어가 졸업했지만 이제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한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해결되면 또 다른 일이 생겨 우리의 마음이 만족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당신은 무엇에 희망을 두고 있습니까?" 이 질문을 던지며 아멘이라고 대답하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해결되면 실망만 남는 것들에 희망을 두고 살아갈 것입니까? 그것이 당신의 진정한 희망입니까?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당신이 지금 바라보고 있는 것이 정말로 당신을 끝까지 지탱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이 질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저자 다윗은 왕의 영광과 부, 세상이 부러워할 만한 모든 것을 누린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절정에 있을 때에도 다윗은 이 질문 앞에 섰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신의 삶을 조용히 되돌아보며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깊이 관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생 동안 무엇을 얻기 위해 애쓰는지를 깊이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가 내놓는 마지막 말은 "주여, 내가 이제 무엇을 기다립니까?"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엇을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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