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우리의 영적 상태가 변화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고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니고데모의 신앙에 대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우리가 거듭나야만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하십니다. 거듭남은 물과 성령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영적인 변화와 새로운 삶을 의미합니다. 니고데모는 많은 지식을 가졌지만, 영적인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아가야 하며, 그 열매가 우리의 신앙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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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3:6-15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에스겔 36:25 25.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 에스겔 36 1.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2.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 3. 그러므로 너는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이 너희를 황무케 하고 너희 사방을 삼켜서 너희로 남은 이방인의 기업이 되게 하여 사람의 말거리와 백성의 비방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4. 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산들과 멧부리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과 황무한 사막들과 사면에 남아 있는 이방인의 노략거리와 조롱거리가 된 버린 성읍들에게 말씀하셨느니라 5.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진실로 내 맹렬한 투기로 남아 있는 이방인과 에돔 온 땅을 쳐서 말하였노니 이는 그들이 심히 즐거워 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내 땅을 빼앗아 노략하여 자기 소유를 삼았음이니라 6.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을 대하여 예언하되 그 산들과 멧부리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을 대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내 투기와 내 분노로 말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이방의 수욕을 당하였음이라 7.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맹세하였은즉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이 자기 수욕을 정녕 당하리라 8. 그러나 너희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는 가지를 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과실을 맺으리니 그들의 올 때가 가까이 이르렀음이니라 9. 내가 돌이켜 너희와 함께 하리니 사람이 너희를 갈고 심을 것이며 10. 내가 또 사람을 너희 위에 많게 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로 성읍들에 거하게 하며 빈 땅에 건축하게 하리라 11.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2. 내가 사람으로 너희 위에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 이스라엘이라 그들은 너를 얻고 너는 그 기업이 되어 다시는 그들로 자식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리라 1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는 사람을 삼키는 자요 네 나라 백성을 제한 자라 하거니와 14. 네가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나라 백성을 제하지 아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 내가 또 너로 열국의 수욕을 듣지 않게 하며 만민의 비방을 다시 받지 않게 하며 네 나라 백성을 다시 넘어뜨리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16.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7.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18.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아 19.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20. 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21.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22.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23.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4.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9.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서 구원하고 곡식으로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30. 또 나무의 실과와 밭의 소산을 풍성케 하여 너희로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열국에게 받지 않게 하리니 31.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불선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을 인하여 스스로 밉게 보리라 3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를 인하여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 3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케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접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땅이 장차 기경이 될지라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신앙이 영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육의 신앙은 한계가 있지만, 영의 신앙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느끼지만 그 출처를 알 수 없는 것처럼,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이해를 초월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처럼, 예수님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니고데모는 이스라엘의 선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듭남의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거듭남은 우리의 삶에 열매를 맺게 합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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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데모가 거듭나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강조된 핵심은 무엇인가요?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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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장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물은 씻음을 의미하고, 성령은 영의 부활을 의미하여 거듭남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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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 어떤 태도를 보였나요?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듭남에 대해 의심하며 질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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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바람의 비유를 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그 존재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성령의 역사도 비슷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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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데모는 예수님을 변호한 후 어떤 행동을 했나요?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하며 그를 변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름이 되면 가끔 그 어린 시절을 생각하곤 합니다. 여러분, 안 그러세요? 여름에 그러지 않아요?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45년 전에, 예를 들자면 열 살 때 무슨 일을 했을까? 그런데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45년 전에 화요일을 많이 기다렸어요. 제가 왜 화요일을 많이 기다린 줄 아세요? 아무도 모르실 것 같아요. 입을 뒤집어쓰고 너무 무서운데 너무 재밌어서 그 시간이 늘 기다려졌습니다. 그게 바로 전설의 고향이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이 늘 기다려졌는데 그 화요일이 또 싫었던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그날 밤은 변소에 가기가 싫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어릴 때 자라가면서 그 귀신들 이야기, '내 다리 내놔', 뭐 그런 이야기들, 구미오 이야기 그런 것들을 보면서 이 백지 같은 어린아이의 마음에 세계관이 생기고요. 아이 땅 외에도 다른 땅이 있다는 미신이지만 저런 사람들이 귀신이구나. 저렇게 살면 인광보를 받구나. 아, 선한 일을 해야 되겠구나.
예수님이 니고데모라는 한 사람을 찾아와서 사람이 거듭나야 한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이 땅이 전부가 아니다. 새 땅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그런데 그 땅은, 그 나라는 거듭나야 볼 수 있고 들어갈 수 있다. 3절 기억하시죠? 지난주 3절 말씀이잖아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걸 보아도 사실 똑같은 걸 볼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표적을 보아도, 기적을 보아도, 이적을 보아도 어떤 사람은 그냥 표적, 이적으로 끝나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표적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고, 표적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그랬는데 5절에 가니까 이번에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의 나라라는 게 있구나.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마음 가운데도 있고 결국은 들어가야 될, 결국은 그 죄가 없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가장 충만한 천국이라는 아버지의 집이 있긴 있구나.
가끔 그런 생각해 봐요. 하늘을 보세요. 여러분 오늘 나가시면서 하늘을 보세요. 하늘에도 다 경계선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하늘에도 이 나라의 하늘이 있고요, 저 나라의 하늘이 있고요. 나라와 나라의 경계선이 있어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늘에는 선이 있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나라에 선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죽을 수 있는 선이 있어요. 이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경계선이 있어요. 집에도 다 선이 있습니다. 우리 집 울타리. 이 땅에,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바다도요.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 다 선이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고 들어갈 수 있다 그럽니다.
오늘 니고데모 신앙의 두 번째 말씀인데, 지난주 말씀 잠깐 정리할게요. 이 5절 말씀이었잖아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뜻은 뭐예요? 물은 씻음입니다. 그러니까 거듭난다는 건 뭐냐면, 나 씻음받았다.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왜냐하면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주라 시인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 믿는 것과 씻음받는 것, 죄사함 받는 것은 동일한 거고요. 또 한 가지 하나가 있어야 되는데, 물의 씻음, 보혈로 인한 우리의 죄사함, 용서함, 또 하나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되는 건 뭐냐? 내 죽었던 영혼이, 영이 내 영이 죽었어요. 죽었던 영이 성령을 통하여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죄사 받아, 씻음받아, 나 이제 구원받아. So what?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났기 때문에 이제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이 있어야 열매예요. 이게 예수님도 뭐라 그러냐면 열매가 없으면 찍어버린다고 그랬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 예수님 믿고 나서 구원받았어. 그런데 마음대로 사는 분들이 있어요. 이거 거듭난 분 아니에요. 그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뜻인데.
그래서 지난 시간에 니고데모의 신앙 첫 번째는 종교인의 신앙, 반창고 이야기, 페인트 이야기, 물 세는 이야기 기억나죠? 종교인의 예배를 드리고 종교인의 신앙을 가지면 항상 오면서 반찬고 하나 주세요. 그런 식으로만 늘 예배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 정말 하나님 찬양합니다가 아니라 늘 그냥 달라는 거죠. 물론 그것도 필요합니다. 제가 이런 예를 한번 드려 볼게요. 최근에도 우리 천국 환송 예배가 있는데 사랑하는 분들이 소천하시면 미국에는 듀잉을 합니다. 이 관을 열죠. 그래서 고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얼굴을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돌아가신 사랑하는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들의 얼굴들을 화장을 시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표현해서 죄송하지만 거듭나지 못하신 분들에게 매일매일 우리가 화장시키는 것이 그것이 바로 종교인의 신앙이라는 거. 내 아내는 정말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정작 내 안에 일어난 초자연적인 내가 이렇게 바뀌었어. 예수님 때문에 이렇게 바뀌었어. 이러한 초자연적인 정말 내가 거듭났어. 이러한 경험이 없이 신앙생활하시는 분은 항상 죽은 사람인데 거기다가 화장만 하고 살아가는, 그게 종교인의 신앙입니다. 종교인의 신앙, 표적 신앙, 그리고 거듭나지 못한 신앙으로 지난주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또 세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니고데모의 신앙은 거듭나지 못한 육의 신앙입니다. 육, 플래쉬라는 것이죠. 플래쉬. 그러니까 이 육이라는 게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절대 이 육이 뭐 나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육의 신앙이라는 건 뭐냐면 자연적인 것만 믿는 거예요. 그까 자내 내 생각에 자연스러운 거.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거. 내 지식에, 내 이해에, 내 생각으로, 어 이거 될 것 같아. 그러면 믿고, 내가 생각할 때는 그건 아니야. 그러면 부인합니다. 이게 바로 육의 신앙입니다. 6절 한번 볼게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예수님이 거듭남에 대해서 모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니고데모는 정말 많이 배운 분이거든요. 그리고 종교 지도자거든요. 그리고 이 법, 사법을 주관하는 상해들이네, 산해들이네. 정말 지도자입니다. 그런데 이 거듭남을 이해를 못 합니다. 이해를 못 해요. 그러니까 육은 기억 이해를 해.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건 이해해. 하지만 영적인 거듭남은 받아들이지 못하나는 거예요. 어떻게 사람이 늙어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갑니까? 그렇게 질문하잖아요. 육의 육의 사람이죠.
7절 보세요. 내가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내가 내게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니고데모는 우리 식으로 말하면 평생 뭐예요? 모태 신앙입니다. 기도 가운데 살았고 예배 가운데 살았고 말씀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메시아가 온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메시아 없이는 구원을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에 대한 믿음, 거듭남의 믿음, 사실은 이건 구약에도 있었습니다. 조금 있다 제가 알려 드릴게요. 그런데 예수님이 정확하게 선생인 줄 알거든요. 어찌 보면 율법 교사인지도 알거든요. 그런데 사실 살아오면서 어느 누구도 자기에게 거듭나야 된다고 말한 사람이 없었을걸요. 어느 누구도 늘 예배했으니까, 늘 말씀 암송했으니까, 늘 기도했으니까, 늘 선한 일 했으니까. 그런데 예수님이 요한복음을 보시면 이제 줄줄이 사탕입니다. 3장에 니고데모가 스타트해요. 딱입니다. 4장 가 보세요. 수가성 여인 나와요. 이분은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결혼을 몇 번 실패했는지 몰라요. 5장 가 보세요. 38년 된 병자 이야기 나옵니다. 6장 가 보십시오. 오병이어요. 먹자 없는 양들입니다. 줄인 자들이에요. 먹을 것이 없는 자들입니다. 8장 가 보십시오.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이 나옵니다. 9장 가 보세요. 태어날 때 맹인이 나옵니다. 이게 무슨 얘기를 하냐? 예수님이 찾아고 만난 사람들. 이 사람들의 신호탄이 누구냐? 니고데모입니다. 그런데 니고데모는 다른 모든 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중에 월중하게 교육도 많이 받고요. 지도자고요. 무슨 이야기냐?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학적인 큰 그림을 보면 먼저 된 자 이스라엘을 지금 부르시는 거예요. 내가 바로 거듭나야 된다. 너 다른 사람들 가르키지. 내가 거듭나야 돼. 내가 목사야. 내가 장로야. 내가 집사야. 내가 먼저 기도해야 돼. 내가 먼저 거듭나야 돼. 그 말씀이에요.
8절입니다. 바람이 임으로 불 때 내가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그러니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이 말씀을 못 알아들으니까 예수님이 바람이라는 비유를 듭니다. 참고적으로 이 바람과 성령, 이쁜 유마라는 헬라어는 동일합니다. 똑같은 단어예요. 그러니까 바람을 보라는 거예요. 바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지나고 나면 흔들립니다. 나무들이 흔들려요. 바람이 머무는 것, 바람이 핥히고 지나가는 곳. 태풍, 강풍, 허리케인 엄청납니다. 저도 플로리다에서 5년을 살아봤는데 태풍은 저리가랍니다. 허리케인은 엄청 큽니다. 무슨 얘기냐? 볼 수는 없어요. 언제 들어왔는지도 몰라.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바람이 임으로 불 때 내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요. 무슨 얘기냐? 성령은 사람이 주관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듭남은 사람이 주관할 수 없다라는 거예요. 성령님이 가시는 대로, 성령님이 임하시는 대로. 그런데 눈으로는 안 보이는데 열매는 보여. 와서 보니까 내가 바뀌었어. 그러니까 제가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우리 가운데 아직도 안 믿겨져요. 목사님 그래도 들으셔야 돼. 그래도 붙들어야 돼. 왜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거든.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드러나요. 열매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이제 시리즈로 할 거예요. 죽은 자가 살아났는데 열매가 없겠습니까? 죽은 자가 살아났는데 삶이 바뀌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이 이상이 있든 성령님이 이상이 있든 여러분에게 이상이 있든 둘 중에 하나겠죠. 후자가 맞겠죠.
9절입니다. 니고데모고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해가 이해를 못 하. 그랬을 때 예수님이 이제 10절에 가면 이런 말씀을 하죠.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거듭남을 알지 못하느냐? 물과 성령으로 씻음을 받고 물을 통하여 씻음을 받고 뿌림을 통하여 정결하게 되고 성령을 통하여 내 영을 내 영을 내 속에 부어 주리라. 새 영을 부어 주리라. 그 말씀을 내가 가르쳤으면서도 이해를 못 하느냐? 에스겔 36장 25절에서 27절입니다. 25절이죠.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말씀을 여러분 잘 기억하시면서 이 말씀을 들어 보세요.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 정결하게 할 것이다. 26절 보세요. 물만이 아닙니다. 새 영이에요. 성령입니다. 물만 갖고 안 된다는 거예요. 용서함 받고 씻음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정결함 받는 것만이 거듭남이 아니라는 거예요.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서 이제 새 삶을 살아가는 삶. 나를 살리신 하나님께 매임 받아서 살아가는 삶. 이러한 열매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26절에 에스겔 36장.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죽은 마음이에요. 제가 자주 그런 얘기를 하는데, 세상에 가장 강팍한 땅이 어디냐?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거 동의하세요? 저 동의합니다. 세상의 땅은요. 세상의 그 어떠한 보석도요. 사람의 장인의 손에 들어가면 다 깎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덩어리는요. 하나님이 아니면 고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부모도 안 돼요. 이거는 목사도 안 돼요. 아무도 안 됩니다. 진짜 성령이 내 마음에 오셔서 이 강박한 땅, 정말 매마른 땅, 바위 같은 정말 강박한 땅, 죽은 땅에 생수를 부어 주시고 강물을 부어 주시고 생기를 부어 주시고 하나님이 아담을 흙으로 창조하시고 영을 부어 주신 것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절.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연합입니다. 이게 동고예요. 이게 새 언약의 시대입니다. 잠깐 왔다 가시는 거 아닙니다. 이게 바로 거듭남의 비밀입니다.
차를 수리하러 갔는데 주인이 저를 부르는 거예요. 후두를 열어보더니 너의 차 속에 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 그랬더니 쥐발자국들이 막 있는 거. 그런데 저는 뭐 후두를 열어봤어야지. 그 감사한 거는 청소를 안 한 것도 또 도움이 되네. 먼지가 너무 쌓여서 이 마이스가 이게 지금 피피한 거잖아. 여기다 소를 지금 놓고 간 거 아니야? 얘네들이 여기서 둥지를 틀고 살면 새끼들을 앓고 데미지가 몇 주 전에도 몇 천 불이 나온 손님이 있었다는 그게 무슨 얘기를 하냐? 내 속에 내 마음에 누구와 함께 동고하냐? 성령님이 계셔야 우리의 마음이 이 굳은 마음이 이 딱딱한 마음이 정말 돌덩이 같은 마음이 부드러워져요. 그렇지 아니하면 진짜 수없이 매일매일 여러 가지 관계의 줄들이 갉아먹힐 거예요. 여기저기 터질 거예요. 27절 다시 보시면 또 내용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윤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종교인들은 자기의 힘으로 율법을 지킵니다. 그런데 거듭난 자들은 이제 성령의 힘으로 말씀을 지키려 합니다. 이게 달라요. 종교인들은 나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내 축복을 위하여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지만 거듭난 자는 먼저가 그게 아니에요. 그게 먼저가 아닙니다. 그냥 아버지가 좋아서, 그냥 예수님이 좋아서 사랑해서.
10절에요. 너는 이스라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니고데모의 신앙이 뭔 줄 아세요? 선생의 신앙입니다. 이게 무슨 말씀인지 풀어 볼까요? 저 목회했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사람을 정제하고 판단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복음을 잘 받아들이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냐? 비교적 순수한 분들이 잘 봤습니다. 죄송하지만 박사 몇 개 있고 학력 있고 쉽지 않아요. 폭동하신 분들, 죄송하지만 복음 받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가요. 저와 여러분이 선생의 영이 있다니까요. 늘 가르치려 해요. 늘 가르치려 해요. 이거 안 돼, 저거 안 돼. 늘 가르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돼요. 내 이거는 이해 안 되는데 나한테는 이거 아니야. 내 생각으로는 이건 내 논리로는 당신의 논리가 뭔데? 죽은 자의 논리가 무슨 논리냐는 거예요. 죽은 자의 논리가 죽음밖에 없는 것이죠. 우리가 알면 얼마나 아는데, 세상을 다스리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을 아시냐는 우리 식으로 말하면 막말하시면 안 돼요. 저와 여러분이 아시면 얼마나 안다고.
내 생각으로 안 돼요. 예수님이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에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빠진다 하셨습니다. 니고데모의 영은 거듭나지 않은 육의 영, 자연스러운 것만 믿는 거예요.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건 뭡니까? 두 번째는 선생의 영. 선생의 자리에서 이제 내려와야 되거든. 그런데 자기가 봐도 예수님은 대단한 선생 같아.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부를 때 '랍비요' 자기도 랍비지만 랍비와 같은 위치에 있지만 다른 레벨이거든요. 저 사람에게는 표적이 일어나. 나는 표적이 없어. 그런데 본인 안에서 일어나는 표적은 경험해 보지 못했어. 그러니까 진리인 거듭남이 있음에도 그걸 부인하는 거예요. 이거 없어. 그런 건 없어. 천국이 무슨 천국이 있어? 죽으면 끝이야.
11절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노라. 예수님이 뭐라 그래요? 우리가 알고 우리가 본 것 증언하는데 우리가 만들어서 지연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거짓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보고 들었고 또 구약의 말씀도 있고 우리가 보고들은 것을 너희는 믿지를 않아, 받아들이지 않아.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12절입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예수님이 땅의 일이 있고 하늘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땅의 일도 제대로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늘의 일을 내가 믿겠느냐? 그 말씀이 13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왜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내려왔느냐? 이 땅이 땅만 있는 게 아니라 세상이 이 세상만 있는 게 아니라 뭐예요? 또 다른 세상입니다. 여러분 과학을 아십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찾지 못한 은하계가 얼마나 많은지 이거 지금 먼지밖에 안 돼요. 지금 찾아본 게 여러분 잘 생각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과학의 수준이 이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구는요.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 지구라는 별은 이 세상이 우주에서 점으로도 안 보여요. 천국이 없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없는 것 같아요. 죽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럼, "투레 아유, 그때 최목사가 말할 때를 걸 I'm sorry."
예수님이 13절 다시 보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야? 하늘 어디에서 내려온 거야? 어디에서? 계시록 보십시오. 계시록이 시사기 지상교회 일곱 교회입니다. 제가 시리즈로 지금 말씀 준비하려고 그래요. 10주년을 맞이해서 기도하고 있는 본문이에요. 묵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상교회 일곱 교회 이야기를 하면서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천상의 교회를 이야기합니다. 지상에 있는 교회를 이야기하고 천상에도 교회, 천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거를 요한계시록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왜 내려왔냐? 너 같은 니고데모와 같은 죄인 한 사람을 위해서 믿지 않으니까 땅에서 일어나는 것도 믿지 않는데 어떻게 하늘의 이야기를 하면 너희가 믿겠느냐? 그러니까 내가 죽어 버리겠다라는 거예요. 죽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부활로 증명하겠다. 내가 부활하겠다 이거거든요. 왜? 너를 구원하기 위해서, 너를 저 새 땅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라도, 몇 사람이라도 영원한 사망의 불구덩이의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정말 천국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인자로. 선 of man, 고난의 종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son of God. Son of man. 십자가를 지고 그리고 다시 올라가겠니? 그러면서 예수님이 한 가지 예를 들어 줍니다. 뭐, 구약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니고데모가 14절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여러분이 말씀 아시잖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종사리하다 나왔어요. 죽은 자들입니다. 바로의 노예들이에요. 거저 삶이 늘 먹고 배부는 것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은혜를 베푸셔서 건져내셨어요. 그런데 광야에 와서 투덜투덜 거립니다. 원망해요. 돌아가야 되는데 죽었어야 되는데 살아서 뭐 하 원망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죠. 그래서 물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그랬을 때 15절에 보세요. 이를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게 무슨 얘기냐면 모세가 광야에다 높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너희들이 죽어가면서도 사망 가운데 있으면서도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내신 저 높뱀을 보기만 하면 믿음으로 보기만 하면 살게 될 것이라는 이 말씀을 믿고 본 자들은 살았고 여전히 안 믿어.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내가 죽어 가는데 무슨 도뱀이 나를 살려?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한 자들은 죽고 말았어. 똑같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느니라. 이거 거듭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니고데모가 어떻게 됐을까요? 요한복음 7장 50절 51절 가 보세요. 7장에 나옵니다. 니고데모가 그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예수님을 변호합니다. 어느새 예수님을 변호해요. 예수님을 막 정제하고 판단하잖아요. 죽이려 하잖아요. 그런데 니고데모가 변호합니다. 사람이 이렇게 바뀌어요. 51절 보세요. 우리의 율법은 이스라엘의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너희들 something wrong, 예수님의 말을 듣기 전에 온전히 파악도 하기 전에 왜 정지하고 심판하느냐? 니고면 사라집니다. 또 나타나요. 19장 보세요. 요한복음 거의 끝입니다. 38절 보세요. 아리마데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예수님을 따라가는 많은 제자들 가운데 동족들이 두려워서 숨긴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누구냐?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한 무덤을 준비한 아리마데 요셉인데 요셉과 함께 예수님의 장사를 치른 사람이 누구냐? 니고데모입니다. 놀랍게도 보세요. 38절 보세요. 유대인이 두려워 그걸 숨기더니 이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며 빌라도가 허락한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사도들도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절 보세요.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모약과 침 섞은 것을 100라쯤 온지라.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이거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제가 불신자였기 때문에 제가 불신자의 가정에서 자라갔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도 나 믿어지지 않아요. 이런 분들 제가 잘 이해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람이 하나님 믿는 게 순간이에요. 어느 순간 들어와요? 들어보셔요. 그리고 그게 믿어져요. 그 포기하시면 안 돼. 도망가시면 안 돼. 간고하셔야 돼요. 하나님, 나도 그 믿음 주세요. 나 정말 믿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게 위해서는 선생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돼. 선생의 자리에서 내려와. 죄인임을 철저하게 회개해야 돼. 예수님 말씀 전할 때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반응은 뭐냐? 화를 내거나 종교 지도자들 분을 내거나 예수님에게 욕을 하거나 예수님을 죽이려 하거나 예수님을 떠나거나 그게 말씀에 대한 반응이었어요. 왜 이런 이야기하세요? 여러분 이런 말씀을 들어도 여러분들 가운데 아멘, 정말 맞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또 저 말도 안 되는 말을 또 하고 있네. 막 화가 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요 극히 정상입니다. 대단히 정상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굉장히 성경적이에요. 니고데모도 변화가 하기 시작하고 예수님을 그렇게 짐승같이 죽이려 했던 사도 바울도 한 순간에 변화되어 예수님을 위해 죽고 살아가는 대사도가 되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45년 전에 전설 고향 같이 보았던 저희 할머니 소천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 소천하셨습니다. 저와 옆에서 같이 전설의 고향 보았던 저희 형님 50대에 소천하셨습니다. 말씀을 맺으면서 여러분 45년 후에 어디 계실 것 같아요? 한번 대답해 보세요. 이민생활 하시는데 40년, 50년 얼마나 금방 갔죠? 대답 안 하시네. 금방 갔잖아요. 40년, 50년 그러면 앞으로 40년, 50년 금방 갈 건데 어디에 계실 거냐고요? 여기서 예배할 거예요. 그러면 할렐루야. 할머니, 할아버지 돼 가지고 우리가 120세, 130세 돼 가지고 가야죠. 이제 사명 마치고 아버지 집에 가야죠. 40년, 45년 후에 여기 계실 분들 거의 없습니다. 어디에서 만나야 돼요? 하늘에서, 천국에서. 할렐루야. 소리가 작아요. 할렐루야. >> 아멘.
핵심 정리
- 니고데모는 거듭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다.
- 거듭남은 물과 성령으로 이루어지며,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 육의 신앙은 자연적인 것만 믿고, 영의 신앙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른다.
- 니고데모는 종교인의 신앙에서 벗어나 진정한 믿음으로 변화되었다.
나눔 질문
- 니고데모의 신앙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
- 거듭남이란 무엇인지, 여러분의 경험과 연결지어 나눠봅시다.
- 육의 신앙과 영의 신앙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여러분의 삶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나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거듭남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도록 노력해봅시다.
기도 · 묵상
하나님, 저희가 거듭나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해주세요. 믿음의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