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큰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복음이라는 단어가 있죠. 그렇죠? 이 복음은 성도에게서 가장 큰 능력을 가져다 주는 단어이고 승리를 가져다 주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단어가 존재하는데, 복음의 시작이다. 복음의 시작을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예, 어떻게 한번 보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장 3절에 보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력을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들이 다 나아가 자기의 죄를 자백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세례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안 나가고 이걸로 조금 해야 될 것 같아요. >> 처음부터 다시 할까요? >> 온라인에 지금 안 나가서 이게 >> 언제부터 안 나가는데? >> 처음부터 안 나간 것 같아요. >> 그럼 처음부터 다시 하죠. >> 예. 제가 방송국에 한 사람 같은데 온라인에 한 소리 소리가 하루도 안 나갔대요. 여러분들은 들으실 모르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이것도 처음인데 다시 듣죠 뭐. 이제 나가나요? 이제 나가요. 예. 제가 새롭게 다시 설교를 시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