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선교교회 United Mission Evangelical Church

9/27/26 주일예배 - "나의 삶이 누군가의 기도의 응답이 되게 하소서" (눅10:25-37) 김종호 목사

김종호 목사 · 2026-09-27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요약

우리는 영생에 대한 두려움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웃의 정의를 우리의 기준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 중심으로 바꾸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의 긍휼한 마음처럼, 우리도 주님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며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기도를 통해 누군가의 형편을 살피고, 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것이 우리의 신앙의 실천입니다.

설교자
김종호 목사
날짜
2026-09-27
설교 길이
38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우리는 영생에 대한 두려움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웃의 정의를 우리의 기준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 중심으로 바꾸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의 긍휼한 마음처럼, 우리도 주님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며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기도를 통해 누군가의 형편을 살피고, 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것이 우리의 신앙의 실천입니다.

설교 구조

영생과 이웃 사랑의 실천

  1. 영생에 대한 두려움
  2. 이웃의 정의
  3.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4. 지나치는 제사장과 레위인
  5. 사마리아인의 긍휼
  6. 영생과 이웃 사랑
  7. 가까이 다가가기
  8. 사마리아인의 사랑과 헌신
  9. 서로의 안부를 묻기
  10. 기도의 응답이 되기 위해
  11. 도움을 주는 방법
  12. 사마리아인의 헌신
  13. 함께 하는 사랑
  14. 주님의 마음을 품고
  15. 주님의 명령
  16.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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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QT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누가 내 이웃입니까? (눅 10:29)
1
월요일
영생에 대한 두려움
오늘의 본문눅 10:25-26

우리는 영생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러한 사랑이 영생의 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영생을 얻기 위해 어떤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가?
오늘 실천하루 동안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기도하나님, 영생의 확신을 주시고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말씀 확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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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생에 대한 두려움과 이웃에 대한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누군가의 기도의 응답이 되고 있는가?

영생에 대한 두려움

과 또 속에 있는 두려움은 뭐냐면, 영생할까? 나는 죽고 끝나 버리는 존재인가? 죽고 나서 심판받을 존재인가? 나는 정말 영생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그 두려움입니다. 그러면서 율법을 잘 알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사람들보다 나으니까 나는 그래도 영생을 얻을 거야라고 하는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진 그런 사람인 거예요. 이 질문을 예수님께 했을 때, 예수님께서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었느냐라고 되신 거예요. 성경에요.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라고 대답을 한 거예요. 예수님이 옳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가서 행하라. 이때 율법 교사가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내가 행할 건데, 내가 섬겨야 될 도와줘야 될 이웃이 누굽니까라고 묻는 거예요.

이웃의 정의

여러분, 나의 이웃은 누굽니까라고 물을 때, 이 사람의 생각에는 자기가 율법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사람들이 이웃이에요. 저 사람들은 이웃이 될 수 없어요. 그 자기 기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유대인이어야 돼요. 이방인들은 이웃이 아니에요. 다 개들로 취급했으니까. 여러분, 자기 아내 그리고 첫 사람은 악해. 저런 사람은 어떻게 내 이웃이라 하겠어? 그래도요 정도는 돼야지 하면서 자기 기준을 말하고 있으면서 내가 섬겨야 될 이웃은 누굽니까라고 자기 중심적으로 물은 거예요. 그때 예수님께서 즉 하지 않으셨습니다. 뭐라고 하시냐면 길에 쓰러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 주시는 거예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이야기죠. 그리고 그 이야기가 끝날 때 예수님이 그 율법 교사한테 질문을 바꿔 주는 거예요. 누가 그 사람, 그 쓰러진 사람의 이웃이 되었느냐?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너도 가서 그것을 해라. 여러분, 질문이 바뀌었다는 것을 잘 아셔야 돼요. 누가 내 이웃이 내 이웃이죠? 내 중심적으로 한 거예요. 그런데 쓰러져 있는 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 그 사람의 이웃은 누가 될 거냐? 그 사람, 고난,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 중심으로 질문을 바꿔 주신 거예요. 여러분, 우리들을 향해서 너희는 누군가 어려움 당한 자들의 이웃이 되어져라. 너희는 누군가의 신음, 고통 그 기도에 응답이 되어져라고 하시는 말씀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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