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영락장로교회 The Korean Young Nak Church of Dallas

3.15.2026 [달라스 영락장로교회] 주일설교 | 명치호 목사 | 이렇게 기다려야 합니다. | 누가복음 2장 25절

명치호 목사 · 2026-04-25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욥기 23:10

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설교자
명치호 목사
날짜
2026-04-25
설교 길이
41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오늘 설교에서는 시몬과 안나라는 두 인물이 등장하여 메시아를 기다리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400년 동안 기다림 속에서도 신앙을 잃지 않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믿으며 기다렸습니다. 기다림은 쉽지 않지만, 신앙의 본질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준비시키기 위한 과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메시아를 원하는지 아니면 세상의 것들을 원하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 구절
설교 구조

하나님을 기다리는 신앙의 중요성

  1. 메시아를 기다리는 삶
  2. 기다림의 어려움
  3.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기
  4. 성령의 지시를 받기
🔓 대지별 설명·본문 — 무료로 열기
전체 스크립트

오늘 저희가 읽은 말씀에 보면, 굉장히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등장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은 시몬이고, 한 사람은 안나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의 삶이 완전히 달라요. 둘 다 신앙이 좋은 건 맞아요. 그런데 시몬은 굉장히 잘 사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힘도 있는 사람이고, 남자고, 그러니까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적으로 볼 때.

그런데 안나라는 여인은 과부예요. 아주 일찍 과부가 됐어요. 그래서 과부로 84년을 삽니다. 그리고 뭐 인정받지 못하는 어떤 비천한 가문의 사람이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사는 게 먹고 살기가 힘들었던 사람이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를 계산해 보면 100살이 넘어요. 그렇게까지 살았어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이 뭐냐면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생각에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거면 당연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메시아를 기다리는 게 그 당시의 상황으로는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말라기가 마지막 선지서잖아요. 그리고 말라기서 이후에 400년 동안 사람들은 메시아를 기다렸어요. 400년 동안 기다린 메시아가 안 왔거든요. 그런데 왜 자기들한테 메시아가 오겠어요? 이렇게 생각하기 쉽죠. 400년 동안 안 왔는데 내가 기다린다고 될까? 예. 이런 생각, 400년 동안 기다렸기 때문에 이게 나한테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그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었어요. 그 기다리는 게 쉽지 않은 거예요.

🔓 나머지 약 16,544자 — 무료로 열기
스터디 가이드
🎁 무료 구독하면 4주 동안 6일 QT 전체 보기

이메일만 남기시면 4주 동안 화요일부터의 QT, 설교 전문, 퀴즈를 모두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그 뒤에도 매주 설교 메일은 계속 보내드립니다.

또는 이메일만 남기기

메일 하단의 수신거부 링크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하셨다면 메일 속 링크로 여시면 바로 열립니다.

🎁 무료 구독하면 4주 동안 6일 QT 전체무료로 열기
영상으로 보기
YouTube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