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의자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허리에 힘을 주지 못하더라고요. 갑자기. 그래서 앉아서 있는 건 괜찮아요. 예. 이제 오늘은 느헤미아서 뒷부분을 저희가 보게 됩니다. 1장부터 6장까지는 모든 게 완성이 되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때까지 성전을 건축했어요. 그죠? 그리고 성전을 건축했는데 성벽이 없다 보니까 적들이 쳐들어오고 해서 이제 느헤미야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벽을 완성을 합니다. 근데 성벽을 완성하면 뭐예요, 여러분? 성벽을 완성하면 성벽만 너그런히 놔두면 돼요, 안 돼요? 그 성벽에 누가 필요할까요? 누가 필요할까요? 성벽을 지키는 파수꾼이 필요하죠. 바로 그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3절의 말씀 보면,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주민이 각각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 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그렇죠. 느헤미야가 성벽을 적고 그리고 자기 집 앞에 있는 집 사람들에게 이제는 파수꾼이 되라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부분이 오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 파수꾼이 있어야 지킵니다. 특히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가정은 우리 스스로는 우리 교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누구냐면 제대로 된 파수꾼입니다. 바로 그것을 느헤미야는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래서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네 집 앞에 있는 그 성벽에 파수꾼이 되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들, 우리도 제대로 된 파수꾼이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교회, 가정,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바로 그런 우리들이 되길 원해요.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제대로 된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근데 제대로 된 파수꾼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로는 우리가 우선 순위에 점검이 필요하다. 뭐를 먼저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되겠죠. 그죠? 네. 근데 느헤미야는 영적인 파수꾼으로서는 뭘 해야 되는지를 7장에서 우리가 보게 되면 영적인 파수꾼으로서 우선 순위를 보게 돼요. 느헤미야의 우선 순위를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