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질문합니다. 우리의 관심은 우리의 삶을 형성하고, 결국 우리의 선택과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모세의 설교는 우리의 관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요약됩니다. 그는 우리가 일상에서 어떤 것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살아가는지를 돌아보게 하며, 그 관심이 우리의 삶에 축복이나 저주를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세상의 것들에 대한 관심은 잠시의 만족을 줄 수 있지만, 결국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할 것을 권면합니다. 우리의 관심을 하나님께 두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삶이 진정한 축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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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6:4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요한복음 6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봄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 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12.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16.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22.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 24.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30.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42.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2.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5.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66.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한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 요한복음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자라 25.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침례를 주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의 침례 주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이니라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십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 골로새서 3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11.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 신명기 5 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6.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7.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8.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11.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12.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3.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4.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17. 살인하지 말지니라 18. 간음하지도 말지니라 19. 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20.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도 말지니라 21.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22.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23.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24.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25.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26. 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27.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28.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29.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30.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31. 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32.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3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그분과의 관계에 집중되기를 원하십니다. 관심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가고, 그로 인해 관계가 깊어집니다.
잘못된 관심은 결국 저주와 불행으로 이어집니다. 세상의 것들에만 관심을 두면 우리의 영혼이 고통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오면 언제든지 회복시켜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관심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그분은 우리를 다시 불러 모으십니다.
모세는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를 두고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관심은 영원한 것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변화하면 삶도 변화합니다. 하나님께로 향하는 관심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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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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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세 편의 설교 중 가장 중요한 주제는 무엇인가요?
모세의 설교의 핵심 주제는 '네 관심이 뭐냐'라는 질문으로, 이는 개인의 삶에서 무엇에 관심을 두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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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강조한 관심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관심은 마음과 관계가 연결되어 있는 상태로, 우리가 무엇에 마음을 쏟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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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어떤 결과를 경고했나요?
모세는 하나님에 대한 관심을 잃으면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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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4절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신명기 6장 4절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우리 삶의 관심이 하나님께로 향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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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마지막으로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모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강조하며, 관심을 바르게 정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설교자: 일규 목사
날짜: 2026-10-19
34장 가운데 30장까지가 모세 전체적인 설교입니다. 설교가 딱 세 편이에요. 1장에서 4장까지가 설교 한 편이고, 5장에서 26장까지가 길게 율법을 설명했기 때문에 두 번째 설교고, 27장에서부터 오늘 읽은 30장까지가 세 번째 설교예요. 모세의 세 편의 설교가 있는데 그중에 이제 결론입니다. 결론. 모세의 길다란 설교의 결론은 한마디로 하면 오늘 30장에서 그 말씀을 세 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3절에서 반복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절, 2절에 반복하고 있고 6절, 10절 이렇게 반복하고 있어요. 또 그 비슷한 내용까지 포함하면 한 여섯 번 계속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설교의 핵심 주제는 30장에 걸쳐서 하나입니다. 모세의 설교의 주제는 신명기 6장 4절에서 9절까지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신약 성경에 오면 요한복음 3장 16절을 성경 전체의 요절이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는데, 구약을 꽉 짜서 그냥 액기으로 한 줄로 얘기해 주세요. 그러면 신명기 6장 4절에서 9절이에요. 구약 전체가 그런데 모세는 그 설교를 계속 반복해서 하는 것입니다. 표현은 여러 가지로 하지만 그건 다 설명하기 위한 군더더기 같은 것이고 핵심은 뭐냐? 네 관심이 뭐냐라는 거예요. 네 일생에 살면서 매일매일의 관심이 뭐냐? 뜨거운 관심이 뭐냐? 이 관심이라는 것이 우리가 관계한다는 것입니다. 어디가 연관이 있다. 그때 관심이라는 것입니다.
예, 그 관심자가요. 한문으로 보면 문을 가르치는 문문자에다가 문문자의 그 사이 밑에 실사를 두 개를 써 가지고 관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관심이라 그러는데 빗장을 친다 하는 관심입니다. 빗장 거는 거 알죠? 문이 걸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실을 두 개나 그다 넣어 놨느냐면 실타래를 옛날에 문을 잠글 때에 빗장만 딱 걸어 놓는 게 아니라 그것을 안에서든 밖에서든 쉽게 풀지 못하도록 실로 밧줄로 묶어 놓는 걸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이 열리지 않도록 꽉 빗장을 거는 그런 관심입니다. 그런데 관심이라고 하니까 마음심자를 썼다는 것입니다. 마음자. 사람의 마음이 어디와 연결이 되면 그 자기가 연결되어 있는 그 마음과 나와의 관계 속에서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꼼짝 못하고 말이 문을 딱 걸어 잠가 놓은 것처럼 이러도 못하고 저러도 못할 만큼 내 마음을 사로잡고 그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관심. 연애하는 사람도 썸탄다 그런 말하잖아요. 이제 관심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둘이 마음이 통하지는 않았지만 썸타는 관계입니다. 그것도 관심이 시작됐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둘이 불꽃이 튀면 이제 꼼짝도 못 해. 상대방 눈치 보느라고 상대방 비우 마치느라고 상대방의 얼굴만 봐도 그냥 안 좋아하는 것인지 좋아하는 것인지 눈치 보느라고 딱 내여 가지고 꼼짝을 못 하는 것이 이게 이제 관심입니다. 그런데 그 관심이 뭐냐라는 것입니다. 그 관심이 사람마다 다 관심이 있잖아요. 지난 주간에 여러분 한 주간 동안에 제일 관심사가 뭐였습니까? 어떤 사람은 정치입니다. 자기가 무슨 대통령도 아닌데 날마다 정치 보고 눈만 뜨면 정치 보고 트럼프 욕하고 막 이러면서 정치에다가 올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정치인도 아닌데 이런 사람들은 정말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살 때도 보니까 복덕방이라는 데가 있잖아요. 거기 앉아 가지고 그냥 대통령을 자기 집 강아지 이름 부르듯이 하면서 아주 뭐 정치의 일변지야. 거기가 복덕방이 전치 정치 일번지 관심이 밥만 먹으면 그래 또 싸웁니다. 나는 대통령 편인데 너는 야당이구나 그러고 싸우고 이게 무슨 짓인지 몰라요. 어떤 사람은 정치는 어떻게 돌아가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나한테 돈만 들어오면 돼. 돈이 관심이야. 돈만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양심이고 뭐고 그건 다 주제입니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 돈이 들어오는 일이라면. 그러니까 생면 부지 한 번도 태어나서 본 적도 없고 아는 사람도 아닌데도 사과 황사에다가 돈을 담아 가지고 와서 주면서 이거 좀 어떻게 해결해 달라 그러면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잖아요. 왜 그래요? 돈에 너무 관심이 지대하셔서 그런 내가 그렇게 돈하고 가까운데 돈이 저발로 굴러 들어왔잖아요. 그거 돈 받고 해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발각이 되면 인생이 어떻게 됩니까? 예. 평생 살아온 인생이 사단나는 겁니다. 자식들 앞에서도 면이 안 썩고 동네 방래 소문 나서 요즘 같으면 뉴스거리가 돼 가지고 얼굴도 내밀지 못할 만큼 인생이 망가지는 것을 많이 아는데도 얼마나 돈을 사랑하고 돈에 관심이 많으면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나한테 돈 쏴들고 와서 해결해 달라 그러면 해결해 주겠습니까? 그런 위험 부담률을 감소하면서 그만큼 돈에 관심이 있는 어떤 사람은 건강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요. 자기가 의사도 아닌데. 우리 청수형제처럼 앞으로 저렇게 의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나 관심을 갖는 것이지 그냥 우리가 너무 관심이 많아요. 요즘은 의사들이 우리 청수형제도 각오해야 돼. 너무 힘들어. 다 알고 와. 이제 유튜브 보고. 그래 가지고 반 의사가 돼 가지고 오니까 예, 너 돌팔이 아니냐 막 그러면서 달라드는 사람도 있고 별 그런데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빨리 죽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보편적으로 내가 목회하면서 보면 이제 예배 끝나고 나가서 친교실 가서 밥 먹잖아요. 밥 먹는데 계속 건강에 대한 강의만 해. 그 집사님은 이것은 몸이 안 좋다고 그러면 내가 그분을 제일 먼저 장례식을 했습니다. 예. 우리 교회의 건강 전도사였거든요. 정말이에요. 그분 얘뿐만이 아니에요.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일수록 빨리 갑니다. 관심이 변해. 걸어세요. 어떤 사람은 미모의 관심만 갖고 어떻게 하면 얼굴을 다시 펴볼까? 그런데만 관심을 갖는 사람들. 어떤 사람은 명예와 권력과 출세에다가 온전히 어린에서 관심 갖는 사람. 그런데 이렇게 세상의 것에 관심을 갖게 되면 잠깐은 좋아요. 좋을 데가 없지는 않아요. 그러나 반드시 끝이 불행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저주하시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저주를 받도록 하나님께서 시스템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자동으로 저주의 길로 가게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너의 뜨거운 관심이 뭐냐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그렇게 장황하게 설교를 많이 한 것 같고 40년 동안 광야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었는데 결론은 하나입니다. 너의 관심이 뭐냐? 그 관심 때문에 네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축복을 받기도 하고 저주를 받기도 할 것이라는 겁니다. 그 관심사를 바르게 정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내용이 그런 내용으로 최종 설교의 결론이 그렇게 31장에서는 여호수아가 이제 후계자로 세움을 받게 됩니다. 32장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목을 가다듬음] 33장에서 이스라엘 전체 백성을 모아놓고 축복을 합니다. 그리고 34장에서 모세는 거기서 산에 꼭대기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 인사드리고 죽습니다. 이건 부록이에요. 31장부터는 30장까지가 모세의 설교의 핵심이 다 나왔어요. 결론은 뭐라고요? 네 관심사가 뭐냐라는 거. 그것 때문에 너는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할 거다. 왜? 내가 관심하는 대상이 바로 믿는 곳이기 때문에 내가 관심하는 것이 믿는 거예요. 뭘 믿는 겁니까? 거기에 내 기쁨도 있고 내 인생의 의미도 있고 내 삶에 만족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행복도 있다고 의미를 두는 그것이 관심사기 때문에 내가 관심하는 그 대상은 내가 믿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지만 땅에 있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 우리가 다 살아봤잖아요. 지금까지 여기 대부분 90%가 다 인생을 거의 살아본 사람, 우리가 살아보니까 어떻습니까? 너 아니면 나는 못 살겠다. 그리고 죽게 하면 살기로 물고 늘어졌던 그런 연인들도 시간이 흐르니까 어떻게 될까? 그것도 한계가 있어요. 한계가 있어요. 돈이 좋기다고 하다 그래서 돈 따라가고 돈을 가지고 있으면 웬만한 건 다 해 볼 수 있고 사 볼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하지만 해본들 그게 우리에게 목마름을 해결해 주냐라는 거예요. 조금 편하게 해 줄 수는 있어. 자식도 마찬가지고 건강도 마찬가지고 남들 못 가는 명문대 들어간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 생활 해 보면 진급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칼수록 봉급 조금 올라가는 거 좋은 것 같지만 책임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시간이 흘러서 변치 않는 것이고 뭐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만나를 먹었어도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다 죽었지 않냐 그랬습니다. 그것도 하루 지나니까 다 썩어서 냄새나고 벌레 생겼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찾아오는 것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똑같은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그 문제 해결자를 찾아오는데 찾아오는 것과 믿는 것은 완전 다른 거예요. 믿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우리의 생을 거는 것이 믿는 것이고, 찾는 것은 보이는 것에다가 우리의 생을 거는 거예요. 그러니까 떡 먹고 배불른 사람들이 예수님 오늘도 찾으면 걱정 없이 밥 먹을 수 있으니까 막 찾아다니잖아요. 분명히 어젯밤에까지는 이쪽에 바다 이쪽에 있었는데 거기 날쇠에서가 보니까 안 계시는 거.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 겉에는 갔더니 주님 거기 계시는 거야. 왜? 밤새 주님은 걸어가셔 버렸거든. 바다 일을. 아유, 하루 종일 찾았습니다. 여기 계셨군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나를 찾는 것은 떡 먹고 배불러서 그러지. 그렇잖아. 썩어질 양식을 위해서 나를 찾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서 나를 좀 찾아라. 썩어질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썩지 아니할 양식을 위해서 일 좀 해라. 주님이 그러시니까 안 썩는 양식이 뭔데요? 그랬어요. 그니 주님이 뭐라 그랬어요? 요한복음 6장 얘기에 우리가 성찬 예식할 때마다 읽는 본문입니다. 주님이 뭐라 그랬어요? 썩지 않는 양식이 뭐라고요? 썩지 않는 하나님의 일이 뭐라고요? 하나님이 보내신 나를 믿는 거야. 그랬어요. 예수를 믿는 거하고 내 문제 해결하겠다고 예수님 찾아가는 것하고는 완전 달라요. 우리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 돼야 돼요. 내 문제 해결해 달라고 찾아다니는 건 종교예요. 종교. 내가 예수를 믿으면 주님께서는 내 문제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이 관심을 가지신다는 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우리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찾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는 그냥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에요. 주님을 믿어요. 뭘 믿어요? 이 땅에 모든 존재하는 것은 다 주님 때문에 생긴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거의 사건이든 사물이든 사람이든 상황이든 어떤 것도 주님이 관계하지 않아서 생겨난 건 없어요. 요한복음 1장에 아주 서두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잖아요. 그가 없이는 지은 바 된 것이 하나도 없는 일. 그분이 없이는 일어난 일이 없어요. 전쟁도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 그랬잖아요.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상황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펼쳐지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분이 당신의 뜻대로 당신의 주권대로 다스리고 계신다는 걸 믿어야 돼. 여러분도 여러분이 만든 것에 관심이 있잖아요. 음식은 하나를 만들어도 주부가 참 정성을 다해서 내 가족을 먹이려고 하니까 깨끗한 것으로 최선을 다해서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상 위에 탁 올려 놨어요. 이야 맛있다. 그리고 먹으면 그 만든 사람이 그렇게 관심을 쏟아 갖고 했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요. 근데 짜다. 그 말 한 마디 하면 그냥 그 수고가 다 달아나 버려요. 예. 너무 싱겁다. 그러면 또 이건 어떻게 그 좀 뭐 소금을 넣을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참 맛있다 그러면 그 일한 사람의 관심이 보상을 다 받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도 찬양을 받으신다는 게 뭐예요? 우리가 송축한다. 송축한다. 송축해. 내 영혼. 내 영혼은 송축한다는 건 말이야. 하나님을 축복한다는 뜻이거든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축복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시는 분인데.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송축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 모든 상황이라는 음식, 사건이라는 음식, 사람이라는 음식 모든 것을 보면서 하나님 정말 놀랍습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위대하십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송축을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칭찬을 받으신다는 거예요. 예. 우리 부모님들도 자녀가 부모님을 송축하잖아요. 엄마 아빠가 저를 위해서 그만은 희생을 해서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부모를 공경하는다는 표현을 쓰지만 하나님께 쓸 때는 송축한다는 뜻이에요. 그 부모님을 향해서 자식들이 그렇게 말해 주면 얼마나 고맙습니까? 모든 상황은 하나님이 통지하고 계시고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고 듣고 계시고 인도하고 계시고 주관하고 계신다는 걸 우리는 분명히 믿는다면 오늘도 내가 알 수 없는 일이 있을 수 있고 이해가 안 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조금 내 마음에는 짜증이 나는 것 같은 일이 있을 수도 있어도 하나님을 믿고 살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하면 다 해결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 안에서 이해가 안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나를 위해서 예를 들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식이 바다에 빠져서 해수욕 갔다가 다 죽어 가는데 어떤 사람이 그걸 건지겠다고 끝까지 쫓아들어가서 파도와 싸우면서 계속해서 밀려오는 파도와 싸우면서 우리 자식을 건져냈다고. 그런데 나머지 그 사람은 나를 건지러 갔던 아들 건지러 갔다 힘에 붙여 가지고 파도에 휩쓸려 가지고 그만 못 나오고 죽었다 그래. 그런 일을 당해도 우리 마음속에 그 집의 자식을 생각하면 목숨은 다 한 가지인데 내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사람이 있다 해도 우리가 평생 눈에 흙이 들어간 날까지 못 잊을 판인데 하나님이시며 온 우주를 그분이 없이는 지은 바 된 것이 없는 전능하신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그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그 모든 핍박을 당하시고 그 모든 모욕과 멸시를 당하시고 죽기까지 하셨다는 그 예수님을 생각하면 이해를 못 할 것이 뭐가 있겠냐? 십자가를 바라다보지 않으니까 맨날 엉뚱한 데 관심이 쏟아지는 겁니다. 엉뚱한 데 관심이 쏟아지다가도 깜짝 놀래서 아 이러면 안 되지. 마음을 고쳐 먹어야지. 그러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할례라는 거예요. 할례. 신약의 할례는 그것을 할례라 그랬어요.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육의 몸을 벗는 것이 십자가라 그랬어요. 할례. 골로새서 3장에서 바울이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요. 오늘 6절. 오늘 6, 6절에서도 보면은 마음에 할례라는 말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신약에서 할 얘기를 여기서 이미 하고 있어요. 6절에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마음과 내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그랬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된다는 것이 그런 거예요. 우리가 쓸데없는데 너무 관심을 가져. 어떤 사람은 취미 생활에다가 오인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보니까요. 부인도 소용 없고 자식도 소용 없고 그냥 금요일 오후에 퇴근하면 바로 낚시터로 가더마요. 그래 갖고 월요일 날 직장으로 바로 가. 완전히 낚시에 미친 거야. 이거 그것도 얼마나 많은 돈을 잡아먹는 겁니까? 낚시가 낚시 하나를 낚싯띠 하나를 사는데도 막 천불이 넘더라고요. 천불 날려 그래야지. 그런데 그렇게 그런 데다가 온 관심을 다 쏟는 사람 그래 봐야 평생 그거 하다가 죽는 겁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 좋은 것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다 썩는 것이고 냄새나는 것이고 어느 때가 되면 돈이 그렇게 좋은 것 같아도 서버도 못 하고 죽잖아요. 얼마쯤 지나면 여러분 입에서 맛이 없어요. 음식 맛도 없고요. 그래서 아무리 세상에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우리에게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세가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건 뭐냐? 썩지 아니하고 쇠하지 아니하고 없어지지 아니하고 영원한 것에 관심을 가져라. 그 하나의 관심을 분명하게 가져라. 그것을 2절에서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2절을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 2절 시작. 너와 내 자손이 내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내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그렇습니다. 다시 신명기 6장 4절로 또 돌아간 거예요. 1절을 보면 무슨 얘기냐면 아니 지금 가나안 땅에 아직 들어가지도 않았고 이쪽에 모아 평지에서 요단강 이쪽에서 지금 마지막 설교를 하고 있는 모세가 앞으로 장차 이루어질 일에 대해서 예언을 하는데요. 무슨 말씀하느냐면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서 살다가 하나님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리고 땅에 있는 것에 관심을 쏟다가 결국은 너희들이 망하고 전쟁에서 패하고 포로로 끌려가고 적군들에게 잡혀가서 그런 삶을 살게 될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시잖아요. 이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될 일인데 벌써 721년에 BC죠.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시기 전이니까 721년에 북 이스라엘 열 개의 지파가 완전히 망해서 아시리아로 끌려가 버리잖아요. 아수르는 정책을 어떻게 펴냐면 백성들을 끌고 가서 포로로 끌고 가 가지고 한 곳에 모아놓지 않고 산지 사방으로 땅이 넓으니까 다 흩어 버렸어요. 그래서 거기 이스라엘 열 개 지파가 가나안을 정복해 갖고 살던 땅에는 누구를 데려다놨습니까? 아수르 사람들과 타민족들을 다 갖다 집어넣는 거. 그래서 사마리아를 중심으로 북쪽 갈릴리까지는 전부 다 외국인이 들어와서 살게. 그러니까 예수님 당시에도 보세요. 사마리아 이후로 그쪽에 특별히 사마리아 지역이 북한국의 수도 아닙니까? 그쪽에 살던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인정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 그 사람 취급을 못 받은 그곳에 예수님이 가서 물 한 걸 달라 그러는데도 여자가 깜짝 놀래잖아요. 당신이 유대인 남자데 어떻게 나한테 말을 걸 수가 있냐. 아무도 상종을 안 해 줬어요. 왜? 거기는 이미 순종이 없어. 피가 다 섞여 가지고. 그럴 정도로 아수르는 그 북 이스라엘 전체를 없애 버렸습니다. 남쪽 딱 유다만 남아 있었잖아요. 다시 586년에 바벨론이 아수르도 망하고 바벨론이 세계 대국이 되잖아요. 그때에 유다 땅도 마지막 멸망을 하고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불타버리고 완전히 다 빼앗겠죠. 그리고 바벨론으로 포로 생활로 끌려갔죠. 건강한 사람들은 다 끌고 갔습니다. 어린아이들도 다 끌고 갔습니다. 주부들도 다 끌고 갔습니다. 70년을 포로 생활을 했습니다. 그게 현실로 드러나 버렸어요. 그런데 모세가 그 말을 할 때는 아직 일어나지 않는 때잖아요. 모세가 지금 32, 30장 1절에 내가 내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지금까지 설교하는 것이 전부 다 복과 저주. 복과 저주였는데 내게 임함으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부터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 기억나거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세가 염려하면서 백성들에게 이 설교를 한 겁니다. 너희가 엉뚱한 곳에 관심을 가지면 반드시 저주가 오게 되어 너희가 이 땅에 시간의 제약을 받는 영원하지 않는 것에다가 마음을 관심을 두고 거기에 뜨거운 관심을 두고 거기에다가 마음을 쏟으면 반드시 망하고 저주가 임하게 될 것이다. 그 얘기했는데 그대로 돼 버리고 망한 것입니다. 그래도 그 포로된 곳에 가서 내 말이 여호와의 말씀이 생각이 나거든. 어떻게 하는 거야? 2절에 너와 내 자손이 내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된다는 거예요. 관심사를 바꾸라는 거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관심하라는 거. 사랑하라는 거. 그러면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면 4절 다 같이 읽어 보겠어요. 돌아오면 시작. 내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하늘가가 어디에? 지평선이죠. 지평선. 참 까득한 지평선까지. 그렇게 멀리멀리 너희들이 나에게서 멀어졌을지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내가 다 불러 모으겠다는 다시 약속의 땅. 오늘이 모세의 결론의 말씀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냐? 우리는 뭐 남의 포도된 척도 없고 예. 이 미국 땅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것이 뭘 말씀하려고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과 나 사이가 얼마만큼 멀어졌느냐, 가까워졌느냐를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네가 관심 갖는 곳에 네가 포로되어 있지 않냐 이 말이야. 네 마음이 완전히 사로잡혀서 네 마음을 포로로 하고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이 바로 하늘가에 거할지라. 하나님과 내가 사이가 그렇게 멀어졌을지라. 여러분이 관심 갖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땅에 있는 것이라. 우리와 하나님 사이는 수평선까지 지평선까지 멀어져 있는 거. 그리고 내 마음은 거기에 사로잡혀서 포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불행을 시작하고 있고 불행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결국 불행으로 끝날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에서 행복 강의하고 다니는 사람들 보고 다 행복 전도사라 그러잖아요. 요즘도 보면은 뭐 요즘 여러분 TV 혹 보십니까? 갑자기 어떤 사람이 막 상담이 돼 가지고 상담가가 떠올라 가지고 사람들 대중을 모아놓고 막 강의를 하고 그러잖아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강연을 하고 그 인기가 많아요. 그 막 대기업에서 자기 사원들 사원 교육시킨다고 불러가고 사방에서 불려다닙니다. 전부 얘기 들어 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관심이 어디에 있어요? 땅에 있어요. 땅에 저주받을 얘기를 그렇게 아름답게 꾸며 갖고 하는 거예요. 그거 한 시간 강의해 주면 천만 원씩 주는 거예요. 만 불씩 주는 거예요. 만 불씩 저주받는 얘기를 그렇게 아름답게 미워해서 땅에서 행복이 여기 있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자기도 지쳐 갖고 자기도 자살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행복 강의라. 너무 병이 들어서 자기가 괴로우니까. 여러분 하늘의 소망을 두지 아니한 어떤 것도 어떤 관심도 나는 지금 저주 아래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것을 바라다볼 줄 아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인 거예요. 그걸 못 보는 사람은 계속해서 땅에서 뭔가 행복이 있고 기쁨이 있고 내 인생의 의미와 가치 있는 일이 있다고 끝까지 찾아다니는 거야. 여기에 있나 저기에 있나? 그러나 없어요. 그건 신기루 같은 것이고 무지개 같은 것이기 때문에 없어요. 행복의 파랑세 없어요. 그것은 오직 내 믿음 안에만 있는 거예요. 모세는 최종 설교의 결론을 거기다 두는 거예요. 너희가 들어가서 이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 틀림없이 포로로 끌려갈 것 같아. 너희 조상들처럼 너희들도 그럴 때가 올지라도 내 말이 생각나거든. 여호와의 말씀이 네 마음속에 생각이 나거든. 거기서 돌이켜라. 그러면 하늘가에 있는 내 백성이라도 하나님이 다시 불러오시겠다는 오늘 저와 여러분이 무엇을 진짜 관심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깊이 매일매일 관심사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살아야 돼. 예수님 마지막 설교도 똑같았어요. 예수님 십자가를 앞에 두고 이제 일주일 남았을 때에 바리새인들 앞에서 많은 비유와 설교를 하시면서 천국은 마치 한 임금이 그 아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푼 것과 같으니 그랬잖아요. 잔치를 베풀어 놓고 종들을 보내서 다 잔치에 오시오시오 다 초청을 했더니 왔어요 안 왔어요? 안 왔잖아요. 어떤 사람은 밭을 샀다고, 어떤 사람은 소를 샀다고, 어떤 사람은 사업차 바쁘다고 전부 다 자기 관심사가 따로 있더라는 거야. 아무도 안 왔어요. 그 잔치집에 가보니 잔치 자리를 보니까 텅 비어 있어. 그래서 너희들은 지금부터 나가서 길거리 사방에 가서 아무나 다 데려와라. 그래서 그 사람들 가득히 채웠다고. 그리고 처음 초청했던 사람들 중에 안 온 사람들은 그 동네에 군대를 보내서 다 진멸시켜 버려라 그랬잖아요. 그게 주님의 심판의 선고 똑같은 얘기예요. 주님도 사람들의 관심사가 전부 땅에 있다는 돈에 있고 건강하게 오래 사서 장수하는 것에 있고 성공하고 출세하는 데 있고 미모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있고 인기를 누리는데 있고 진급하는 데 있고 이 세상의 명예에 있고 전부가 세상의 관심사 아니냐 이 세상에 지대하고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미 불행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 믿는 사람, 그게 보이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사람이 바로 선지자였습니다. 선지자. 항상 선지자들은 그 은사가 예언의 은사. 우리는 겸치는 은사인 줄 알았어요. 맨날 몇 며칠 날이 올 것이다. 동쪽에서 온다더라. 어딴 소리는 귀신 소리만 맨날 듣고 살았던 민족이었어요. 예언은 뭡니까? 예언의 은사가 그런 건 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런 걸 쫓아간 사람들이 다 불행하게 됐습니다. 한결같이 불행하게 삽니다. 예언은 네 삶이 하나님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가를 알아내는 것이 예언의 은사예요. 내가 하나님 사이에 뭐가 끼어들어 가지고 나와 하나님 사이를 하늘가처럼 저 지평선 끝까지 멀어지게 만드는 그게 뭔지를 알아내는 사람, 그것을 발견해 낼 줄 아는 사람이 사람은 예언의 은사를 가진 사람,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이 그걸 말했던 거예요. 그래서 돌아오라 돌아오라 계속해서 너 너무 멀리 갔어. 돌아와 돌아와. 그걸 가르쳐 주셨던 거예요. 우리는 매일 그것을 측정할 수 있어야 돼. 그리고 돌아올 수 있는 길은 하나뿐인 거예요. 오늘 여기 본문에 보면 9절 10절을 여러분이 마지막 절을 한번 읽어 보세요. 얼마나 그게 힘든 얘긴가. 10절. 9절 10절 시작.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내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소도로 하는 모든 일과 내 몸의 소생과 내 가죽의 새끼와 내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고 내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내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게 하게 하사 내게 복을 주시리라. 절반은 복 준다는 얘기고 절반 앞에는 뭐라 그랬어요? 만일 그랬잖아요. 만일. 어떻게 하면 5장에서부터 26장까지 기록된 이 모든 걸 다 지켜 순종하면 가능해요. 이게 가능해요. 우리에게 가능한 말씀을 하신 겁니까? 그런데 이것이 우리가 읽지 않은 말씀에 보면 가능하다는 거예요. 11절부터 14절 우리가 읽지 않았지만 한번 띄어 주세요. 다 같이 시작. 내가 오늘 내게 명령한 이 명령은 내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안 어렵다잖아요. 신명기 5장에서부터 26장까지 그 많은 율법의 계명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지키고 그걸 순종하는 것이 어렵다고요? 안 어렵다고요? 안 어렵다잖아요. 하나님께서 12절을 또 읽어 봐요.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죠.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내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아 저렇게 멀리 계신 하나님 앞에까지 누가 올라가 가지고 그 계명을 갖다가 우리에게 알려줄 사람이 누구냐? 이딴 소리 하지 말라는 거. 13절 또 읽어.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내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려 할 것도 아니라. 먼 데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14절. 오직 그 말씀이 내게 매우 가까워서 내 입에 있으며 내 마음에 있은 즉 내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다 순종할 수 있대요. 이 말씀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멀리 있는 말씀이 아니고 멀리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래요. 내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대요. 무슨 말씀이세요? 내가 무엇을 관심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말씀을 완전하게 순종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들어가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과 연합이 되기 때문에 그 말씀이 순종이 되는 거예요. 예. 정말로 예수님께서 오른을 때리거든 왼도 돌려대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누가 오른을 때렸다는 것은 상대방이 왼손잡이었는지 몰라도 왼손으로 내 오른 탁 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엠밤을 요렇게 때리라고 대주라 그런단 말이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내가 철저히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이 되면 이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게 멀리 있는 말씀이나 도저히 누가 하늘까지 올라가서 그걸 가져다가 들려 줄 말씀도 아니고 바다 끝에까지 가서 쫓아가서 그 말씀을 가져와서 내게 들려 줘야만 될 말씀도 아니고 내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데반 집사를 그냥 돌멩이로 갖고 와서 막 머리를 찍어서 전부다 내리 찍어서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데 스데반 집사가 뭐라 그래요?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기도를 하셨고 스데반 집사님도 그렇게 기도하시고 잠이 들었다 그랬어요. 사도 바울도 그 많은 매를 맞았잖아요. 뭐 잘못했대. 40에 하나 가매를 다섯 번이나 맞고 세 번은 곤장을 막고 한 번은 돌로 맞고 배가 파선돼 가지고 24시간을 바다에 둥둥 떠다니면서 배조각을 붙들고 간신히 살아나왔고 자지도 못했고 먹지도 못했고 굶주였으며 광야에 나가면 광야의 이에 시달려야 했고 도시로 들어가면 도시의 시험에 시달려야 했고 죽을 고생을 다했고 그 몸에는 고칠 수 없는 칠병까지도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안 고쳐 주시니까. 그런데도 나는 나의 곤란과 역경을 자랑한다 그랬어요. 기뻐한다 그랬어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 예수님과 연합이 되니까 그게 마음의 할례를 받은 사람만 가능한 거예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셨는데 그 아들을 영접하고 그 아들과 연합하고 그 아들의 사건이 나의 사건이라고 일치시키는 사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라고 일치시키는 사람.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나는 세상에 대하여서 죽노라고 사도 바울처럼 고백하고 살아가는 사람. 십자가를 날마다 나에게 양식으로 삼고 십자가를 날마다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 이 사람은 가능하다는 거. 왜? 내가 할 수 있는 없는 일이지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명기 5장에서부터 26장까지 이 기하긴 율법을 다 지키고 사는 겁니다. 어디서?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그 율법을 다 완성하러 왔다 그죠? 날마다 그 예수님 붙들고 마음의 할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나 사이가 거리가 멀어지지 않도록 항상 관리를 잘해야 돼. 관심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쏟아야 돼.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아버지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보내신 자를 영접하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주님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단언하노니 나는 주님과 함께 죽은 자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연합되어서 주님과 함께 다시 새 생명 가운데서 우리가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라니까요.
오늘이 509주년 교회 개혁주일입니다. 교회가 500년이 지나서 타락하기 시작했는데 300년대까지는 너무 핍박이 심해 가지고 믿음 하나 지키는 것도 목숨을 걸어야 될 시대였는데 313년에 콘스탄틴 황제가 로마의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딱 정해 버리니까 그때부터는 핍박이 오늘부터 없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사람은 살아남지 못해지 거꾸로 바뀌었어요. 상황이 바뀌었어요. 오히려 출세하려면 이제는 예수 믿어야 되는 거. 관직 하나라도 제대로 가지려 그러면 예수 믿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국민이 다 예수를 믿었어요. 그때부터는 예배당도 없었는데 예배당을 지키기 시작했어요. 화려한 예배당으로 황금으로 덮은 그런 예배당들을 지어서 지금까지도 그걸 성지 순례라 그러면서 보관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500년으로부터 1517년까지 천년 동안 세계 역사의 중세사를 아무게 시대라 그러잖아요. 믿음이 없어져 버렸어요. 본질이 없어져 버렸어요. 껍데기만 붙들고 있는 거예요. 이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서 마르틴 루터나 잔벤이나 도마스 민저나 수많은 저빙글리나 이런 분들이 목숨을 걸었던 거예요. 다시 십자가의 복음을 찾아야 된다. 그 많은 길이 답이 하나라는 거예요. 답이 하나. 우리의 유일한 관심을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이 되어야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어서 하나가 될 때만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게 되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종교는 나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목표점은 신에게까지 가는 겁니다. 내가 노력해서 가는 것이고 봉사해서 가는 것이고 헌금 많이 받쳐서 가는 것이고 충성하고 헌신해서 가는 겁니다. 이게 세상에 만든 종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이 종교를 없애 버리 종교 개혁자들은 바로 이런 종교로 전락해 버리는 교회를 이 땅에서 몰아내고 하나님께로부터서 출발점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해서 내가 무엇을 받쳐도 하나님 앞에 갈 수가 없습니다. 천하에 없는 충성과 봉사와 헌신과 그 많은 물질을 다 바친다 해도 하나님 앞에 한 발자국도 못 나가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는 하늘 보좌에 안치운 바 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분이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예수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하늘 보좌에 앉아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출발하는 것이 복음인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 종교입니다. 종교. 사람이 만든 종교. 내가 열심 내고 내가 노력하고 내가 남들보다 더 한 발자기라도 앞서가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종교가 된 것입니다.
아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하나님의 보좌에 안치운 바된 자가 되어서 우리의 노력과 상관없이 우리의 공로와 수고와 헌신과 충성과 그 어떤 것과도 상관없이 하나님의 자녀로 출발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수고와 헌신과 봉사와 충성과 헌금을 드리고 이런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증거요 열매일 뿐입니다. 기뻐서 감사해서 할 뿐입니다. 내게 주신 은혜만큼 감당할 뿐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일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 증거가 안 됩니다. 이유가 안 됩니다. 철저하게 우리는 매일매일 십자가만 붙들고 가면 되는 거예요. 기독교 방송국 CBS에서 보니까 어떤 프로를 보니까 목사님들만 한 100명 정도 앉혀 놓고 청중들은 전부 장로인 권사인 집사님 성도님들을 청중으로 앉혀 놓고 뭐 프로를 하더라고요. 내 이름은 내가 모르겠어 한 번밖에 안 받기 때문에. 그럼 이제 그 안에 막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질문들을 가지고 오면은 이제 그 질문들을 다 수집해 가지고 미리 모아서 정리한 다음에 공통된 질문 중에서 핵심들을 뽑아 가지고 사회자가 거기 있는 당상에 앉아 있는 수십명의 목사들에게 질문을 얹어서 김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답을 말해 주는 거예요. 그런 프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재밌네. 그러나 이렇게 한번 봤어요. 뭐 성도들의 사람서 인생의 삶의 문제가 한두 가지겠습니까? 우리 옛날 목회학을 가르쳐졌던 청양제 중학교 임태진 목사님이 신대원에서 그 목회학을 가르치면서 그랬어요. 한 사람의 성도가 들어오면 만 가지 문제를 가지고 옵니다. 그랬어요. 맞아요. 인생이 살다 보면은 문제가 한두 가지입니까? 만 가지 문제와 무거운 짐을 다 짊어지고 오는 것이 사람입니다. 저나 여러분이. 근데 수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오는 게 딱 문제 뽑아 보면 항상 공통적이에요. 자녀의 문제, 건강의 문제, 사업의 문제, 진로의 문제, 신앙생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습니까? 이런 문제. 그런 공통된 질문들을 사회자가 뽑아서 이제 김목사님에게, 이 목사님에게, 박목사님에게 다 이렇게 질문을 하면은 그 사에서 즉석 대답을 해 주는 거야. 이제 이게 프로가 그러면 그 청중들이 수백명이 앉아 가지고 그걸 보면서 또 시청자들이 동시에 보기 때문에 얼마나 유용한 프로그램인지 한번 봐요. 여러분 CBS에서 드라마 보지 말고 드라마도 보지만 그것도 한번 봐 봐요. 얼마나 좋은 폰인지 몰라요. 근데 간혹 가다가 제가 좀 마음에 아쉬움이 남더라고. 나도 불러지면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무슨 얘기 하려 그러느냐? 그렇게 문제가 많은데 그렇게 복잡하고 다양한 삶의 문제가 상황마다 사건마다 사람마다 그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걸 답을 해 주려 그러니 그 앉아 있는 목사님들이 전 국민들이 다 기독교인들이 보고 있고 거기 청중들이 쳐다보고 있고 근데 아멘입니다라고 하는 대답을 내놔야 되는데 얼마나 거기 상당히 긴장이 되겠어요. 예. 기도 많이 하고 나가야 되겠더라고 보니까. 근데 아쉬웠던 게 있어요. 아쉬웠던 게 뭐가 아쉬운? 십자가로 답을 대답한 사람이 없었다는 얘기예요. 내가 제일 마음이 아팠던 게 그렇게 많은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문제가 그렇게 복잡하게 보이고 꼬인 문제들이 많은 것처럼 보여도요. 답은 하나예요. 십자가예요. 십자가. 십자가에서 해개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주님은 그 안에서 다 이뤘다 그러시고 죽으셨다 그렇게 답이 많대요. 답은 하나라니까. 10이요. 10. 십자가 10. 10이 나오는 문제를 내 볼까요? 제가 문제를 냈잖아요. 저번에. 100 - 90 뭐예요? 11. 101 - 91 답이 뭐예요? 11. 9,999 - 9,989 답이 뭐예요? 10이에요. 10이라고 하는 하나의 답이 나오게 할 수 있는 문제는 몇 개일까요? 무한대요. 수학에서 말 무한대. 한도 끝도 없어요. 인생의 모든 문제가 10에서 다 끝나는 거예요. 십자가에서. 어디서 답을 찾아? 십자가에서 안 죽어서 그렇지. 주님과 함께 세상에 대해서 죽어 봐요. 답이 안 풀리는 문제가 있는가? 만약에 거기서 안 풀린다면 주님이 죽은 것이 헛된 거예요. 그렇잖아요? 십자가 외에 다른 것으로 답이 풀려요. 그것은 아무리 급해도 바늘을 허리에다 묶어 갖고 실을 쓸 수가 없는 것과 같아요. 우리 인생의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의 할례에서 다 해결된다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과 연합되면 하나님과 연합이 될 것이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관심 갖기 시작하는 거야. 그때부터. 아,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관심. 하나님은 우리 관심이에요. 자녀 관심 갖지 마세요. 제가 해 보니까 자녀 관심 같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자녀한테서 무슨 문제가 생겨도 관심 갖지 말라고요. 내가 해 보니까 그래요. 자녀한테 어떤 심각한 문제가 생겨도 그냥 나는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맡겨 주신 자녀니까 내가 할 도리만 한 것뿐이지 절대로 마음 거기 주지 말라 그 말이야. 마음 뺏기면 안 돼요. 꼼짝딸싹 못하는 관심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절대로. 아브라함도 한 번도 마음 빼앗기지 않았어요. 자식한테. 언제 자식을 달라기를 해 버렸어요? 아브라함은 자식 달란 적이도 없어요. 근데 끝내 하나님께서 이삭을 주시더니만 끝내도 내놓라 그러시잖아요. 자식한테 마음 두지 말라는 거예요. 나보다 아비나 어미나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관심 갖는다면 나한테 합당치 않다는 거야. 건강도 관심지 마세요. 하나님이 다 관심 갖고 계세요. 알지 못하는 그 모든 것까지도 여러분이 여러분의 병 다 알아요. 저는 딱 두 가지만 알아요. 옷치는 병 저는 두 개를 갖고 있어요. 의사가 답이 없대요. 답이 없대. 그 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대로 이놈을 친구 삼아서 살다가 아버지께 가겠습니다. 나는 그랬어요. 고쳐 달라고 기도하질 않아요. 이대로 있다가 가겠습니다. 수술하자 해도 나는 안 하겠습니다. 의사가 내 시경 한번 해 보자. 그래서 내가 16년 동안 버티다가 내 시경 한번 했는데 얼마 모른지 알아요? 한국 돈으로 700만 원을 했어. 미국이 큰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감옥 5만 원이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날까지 대시경을 하는 한다면 나는 이제 사람이 아니다. 미국에서 한국 가면 우리 친구한테 얘기하면 공짜로도 해 주는 거. 나는 두 가지 병을 갖고 있습니다. 약이 없다는 겁니다.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왜? 원인을 모르니까. 미국 땅에 그 병을 아는 사람도 없고 그 병에 대한 약도 없고 아무도 연구하는 사람이 약을 못 만든다는 거. 왜? 하도 회기병이니. 많이 걸려야 연구에서 돈을 벌 거 아닙니까? 약복 회사도 그런데 하나님께 하나님 나는 이것을 끝까지 친구 삼아서 가겠습니다. 이것으로 부르시면 이것으로 가겠고 하나님이 언제 부를지는 날짜는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을 테니까 나는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관심 갖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이 관심사를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한 분만 관심을 가지시면 하나님의 마음은 여러분에게로 흘러 들어오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관심 갖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핵심 정리
- 모세의 설교는 우리의 관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요약된다.
- 관심의 대상이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우리의 관심을 바르게 정하는 길이다.
- 세상의 것에 관심을 두면 결국 저주와 불행으로 이어진다.
나눔 질문
- 이번 주간 동안 여러분의 가장 큰 관심사는 무엇이었나요?
- 관심이 바뀌면 삶의 태도도 어떻게 변화할까요?
-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 여러분의 관심이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에는 매일 하나님께 관심을 두고 그분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기도 · 묵상
하나님, 저의 관심이 세상의 것에 쏠리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오직 주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