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영락장로교회 The Korean Young Nak Church of Dallas

08162026 [달라스영락장로교회] 주일설교 | 한은진 목사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한은진 목사 · 2026-08-16
설교큐티 — 주일 설교로 하는 6일 QT
본문
누가복음 7:36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설교자
한은진 목사
날짜
2026-08-16
설교 길이
38 분
설교 영상 재생
요약

오늘 본문은 예수님과 두 사람의 대조를 통해 진정한 믿음과 사랑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바리새인 시몬은 자신의 의로움을 내세우며 예수님을 판단하지만, 죄인인 여인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와 눈물로 그 발을 적시며 사랑을 표현합니다. 예수님은 두 사람 모두가 죄의 빚을 지고 있으며, 그 누구도 스스로 구원할 수 없음을 강조하시고, 진정한 사랑은 용서받은 은혜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믿음과 사랑이 예수님을 향한 깊은 헌신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성경 구절
설교 구조

믿음의 본질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

  1. 두 사람의 대조
  2. 믿음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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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QT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 말씀누가복음 7장 50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1
월요일
믿음의 시작
오늘의 본문누가복음 7장 36-38절

오늘 본문에서 여인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그녀의 눈물과 행동은 자신의 믿음을 표현하는 중요한 모습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믿음의 시작임을 배웁니다.

스스로에게내가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나요?
오늘 실천오늘 하루, 내 마음의 죄를 주님께 고백해보세요.
기도주님, 제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말씀 확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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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설교의 본문은 어떤 성경 구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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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누가복음 7장 36절부터 5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제가 봉독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을 부으니 예수를 정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인지 알았으리라 하거늘 시몬이 예수께 말씀하사 이르되 빚진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대나리온을 고 하나는 50대나리온을 빚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그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많이 탕감받은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그 여자를 보느냐? 내 집에 들어올 때에 너는 내게 발 씻을 물을 주지 아니하였으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나 이 여자는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기름도 붓지 아니하였으나 이 여자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으니 이는 그의 사랑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아멘.

제가 지금 계속해서 순을 다니고 있는데요. 순을 다니면서 참 좋았고 감사했던 것 중에 하나가 여러 성도님들을 가까이서 만나서 교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배 때 이렇게 이제 저 혼자 그리고 여러분 이렇게 일대 다수로 만날 때에 느낄 수 있는 것과 다른 그 순에서 가까운 곳에서 만날 때 이제 이야기를 나눌 때 성도들의 삶과 신앙에 대해서도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특별히 감사했던 것은 믿음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구나라는 사실입니다. 어느 한 순에서 한 성도님이 저에게 진지하게 믿음에 대해서 물어보셨어요.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순에서는 제한된 시간이 있으니까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했었어요. 그 질문을 들으면서 제가 이제 들었던 두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자신의 믿음을 교회 나오는 것을 그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쉽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나는 정말 믿고 있는가? 믿는 것이 무엇인가? 이 질문을 하나님 앞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구나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성도들과 함께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한번 나누어보면 좋겠다. 그러한 마음이 또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 있죠? 이 본문 말씀이 바로 그 이야기를 나누기에 참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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