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멜산에서의 기적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 기적 후에도 두려움과 절망에 빠졌습니다. 우리도 때로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후에도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1.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2.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고…
엘리야는 갈멜산에서의 승리 후에도 이세벨의 위협으로 인해 큰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을 요구하며 도망쳤고,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찾아와 음식을 주시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호렙산으로 인도하시며, 그곳에서 자신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여 새로운 힘과 소명을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절망 속에서도 함께하시며 회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 열왕기상 19:1-5 1.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2.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고 4.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 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 출애굽기 33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꼐 여기서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기를 네 자손에게 주마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2.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3.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4. 백성이 이 황송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그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순식간이라도 너희 중에 행하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 단장품을 제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일을 알겠노라 하셨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에서부터 그 단장품을 제하니라 7.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8.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10. 모든 백성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섰음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문에 서서 경배하며 11.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그 수종자 눈의 아들 청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12.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나더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13.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14.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로 편케 하리라 15.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16.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의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18.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1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20.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2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곁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22.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23.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 출애굽기 32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곧은 백성이로다 10. 그런즉 나대로 하게 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11. 모세가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12. 어찌하여 애굽 사람으로 이르기를 여호와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15. 모세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 오는데 증거의 두 판이 그 손에 있고 그 판의 양면 이편 저편에 글자가 있으니 16.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글자는 하나님이 쓰셔서 판에 새기신 것이더라 17. 여호수아가 백성의 떠듦을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 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 18. 모세가 가로되 이는 승전가도 아니요 패하여 부르짖는 소리도 아니라 나의 듣기에는 노래하는 소리로다 하고 19.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20. 모세가 그들의 만든 송아지를 가져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우니라 21.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네게 어떻게 하였기에 네가 그들로 중죄에 빠지게 하였느뇨 22. 아론이 가로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 23.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 하기에 24.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어내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로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 이에 모세가 진문에 서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오는지라 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 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의 죄를 속할까 하노라 하고 31.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 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의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하나님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 일하신다
- 엘리야의 절망
- 하나님의 회복
- 하나님의 계획
- 하나님의 동역자
이번 주일 설교로 만든 6일 묵상입니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이번 주일 말씀에서 뽑은 5문제입니다. 보기를 눌러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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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갈멜산 전투에서 승리한 후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었나요?
엘리야는 갈멜산 전투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합이 이세벨에게 그를 죽이겠다고 보고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여러분, 지난주에 열왕기상이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하십니까? 맞습니다. 열왕기상 18장은 갈멜산의 전투입니다. 엘리야와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고, 그 전투는 너무나도 엄청나서 갈멜산의 전투라고 불립니다. 우리에게도 유명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난주를 회상해보면, 두 송아지가 각각 제단에 놓였고, 850대 1의 비율로 선지자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먼저 송아지를 불로 태우는지를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불이 어디에서 나타나는지에 따라 누가 진정한 하나님인지가 결정되는 것이죠. 우리가 믿는 하나님,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인지의 힘을 겨루는 대결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편은 모든 유리한 조건을 먼저 차지하고, 경기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설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비율이 850대 1이었으니 그들의 숫자는 훨씬 더 유리했습니다. 그들은 의식을 행하고 기도하며, 850명이 함께 하면 더 강력하지 않겠습니까? "너희가 먼저 하라." 그들은 "너희가 먼저 하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먼저 했을 뿐만 아니라 시간 제한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지치고 쓰러질 때까지 마음껏 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정오까지 그들은 원하는 대로 했고, 심지어 자기 몸을 해치기까지 했습니다. 소리 지르는 데에도 제한이 없었습니다. 그런 제한이 없었고, 그들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받았습니다. 반면에 엘리야의 조건은 너무나 불리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850대 1로 숫자에서 밀릴 뿐만 아니라, 혼자서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잠시 시도해보고 실패하면 우리는 개입할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한 시간 후에 "이제 우리의 차례입니다"라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냥 기다려야 했습니다. 게다가 엘리야는 도랑을 파고, 물 항아리 네 개를 준비하여 그것을 채우고, 제물과 나무와 돌 위에 부었습니다. 단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말이죠. 그래서 총 12개의 항아리를 부었습니다. 맞습니다. 그 12개의 항아리에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그는 모든 것이 흠뻑 젖을 때까지 12개의 항아리를 부었습니다. 도랑이 물로 가득 차도록 말이죠. 불이 내려와도 쉽게 꺼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들은 모든 가능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전투를 벌였고, 우리는 모든 가능한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께서 불을 보내셨고,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믿는 주님이 진정한 살아계신 하나님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후에 엘리야는 그 선지자들을 처치합니다. 바알의 선지자들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선지자들을 붙잡았고, 엘리야가 거의 혼자서 그들을 죽인 것 같습니다. 수백 명을 죽인 후, 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가뭄이 끝났습니다. 그것이 18장의 끝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19장 1절에서 어떤 구절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고백하고, 선지자들은 모두 죽임을 당하고, 비가 내렸고, 엘리야는 마침내 국가의 영웅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엘리야가 섬기는 하나님을 예배하러 나와야 했습니다. 그런 분위기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19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칼로 선지자들을 다 죽였다는 것을 보고했습니다. 여기서 "보고했다"는 말은 왕에게 보고하는 부하의 수준입니다. 아합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 높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절에서도 아합의 말 중에서 "그건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을 밑줄을 그어보세요.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칼로 선지자들을 다 죽였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만약 여러분이 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엘리야가 이 모든 일을 혼자서 했습니까? 그렇죠? 그는 하나님이 하신 일, 하나님이 이루신 일, 하나님이 엘리야를 통해 하신 일을 보고했어야 했습니다. "나는 너무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보십시오." 그렇게 말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대신 그는 "이 엘리야가 문제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가시와 같습니다." 맞습니다. "엘리야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번영했을 것입니다." 이런 수준에서 회개하기보다는 아합은 이세벨에게 이 사실을 전했고, 이세벨은 극도로 화가 났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열왕기상 19장 2절의 말씀입니다. 이세벨이 엘리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엘리야가 회개하거나 복수의 욕망에서 돌아서지 않고, 대신에... 그녀는 엄청난 분노를 표현하며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엘리야에게 "너는 죽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냈습니다. 확실히. "너는 반드시 네가 가한 죽음과 같은 죽음을 당할 것이다." 그녀는 "그렇지 않으면, 신들이 나에게 심한 벌을 내리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세벨은 여전히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그들은 그들 자신의 신을 믿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권력의 전투에서 이세벨과 아합은 자신들이 믿는 것을 포기해야 했지만, 여전히 여전히 그들의 신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엘리야에게 그가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기 위해 사람을 보냈습니다. 엘리야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어떤 영적인 금단 증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와, 이게 뭐지? 맞습니다. 여러분, 모든 선지자들을 처리하고, 그들을 죽이고, 비를 내리고, 불을 내렸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최대의 유리함을 주고 우리에게 최대의 불리함을 주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과 어떤 계약이나 관계를 맺을 때, 여러분은 그들에게 모든 유리함을 주고, 나는 최대의 불리함을 받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이 너무나도 분명해집니다. 이것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승리입니다. 상대편이 "그건 불공평해, 다시 한 번 해보자."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어떤 다른 변명도 할 수 없을 만큼 명확한 승리를 이뤘다면, 즉 베스트 오브 쓰리 같은 것을 원하지 않을 만큼 명확한 승리를 이뤘다면, 모든 사람과 왕이 엘리야가 믿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놀라운 기적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를 공격하며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엘리야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허무하게 느껴졌고, 그는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한 큰 공허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의 노력이 정말로 헛된 것이었는지 궁금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19장 3절과 그 이후를 보면, 엘리야는 이러한 상황을 보고, 자신의 생명을 위해 일어나 도망쳤습니다. 그들이 그를 죽이겠다고 하니, 엘리야는 "아, 나는 죽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렀습니다.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하던 선지자가 약 140킬로미터를 도망쳐서 남유다의 경계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브엘세바는 남쪽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그는 어디로 갔습니까? 그는 혼자서 광야로 들어가 하루의 길을 갔습니다. 광야에서 하루를 걸으면 얼마나 걸을지 잘 모르겠지만, 그는 약 15에서 20마일 정도 걸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혼자 앉아 "죽기를 원합니다. '주여, 이제는 충분합니다! 내 생명을 취하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충분합니다." 충분합니다. 그리고 "내 생명을 취하소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는 충분히 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충분하다는 것은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그는 죽기를 요청합니다. 내 생명을 취하소서. 여기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는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남쪽으로 도망쳤지만, 이제 광야에 와서 "죽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취하소서"라는 말은 그의 행동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쳤지만, 그가 "죽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가 더 이상 무엇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는 더 이상 선지자로서 계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충분합니다"는 그가 선지자로서 할 수 있는 만큼 해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더 이상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선지자로서 계속해야 한다면, 차라리 죽고 싶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차라리 죽고 싶습니다. 선지자로서, 이것은 정말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왔습니다. 그냥 나를 죽여 주십시오. 맞습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그렇게 말할 때 그의 마음을 이해하십니까? 이 부분을 오해하면 "죽고 싶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살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무의식적으로 자살하려고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심리적인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요소도 있습니다. 그는 정말로 죽고 싶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는 완전히 탈진하여 더 이상 선지자로서의 의무를 감당할 수 없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는 것입니다. 나는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충분히 해왔습니다. 어떻게 더 할 수 있겠습니까? 선지자로서 나는 850대 1로 싸웠고, 450명을 처치했으며, 불을 내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 힘을 보여주었지만,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았고, 마치 내가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나는 정말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여러분이나 제가 보여줄 수 있는 반응입니다. 맞습니다. 엘리야가 한 것처럼 거대한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작은 것들로 쉽게 탈진하며 "나는 충분히 해왔다." "더 이상 할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종종 "왜 내가 해야 하지? 다른 사람들은 하지 않는데."라고 불평합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차가워집니다. 우리의 헌신이 제한되고 열정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얼마나 자주 보았습니까? 우리는 크고 작은 이러한 좌절과 낙담을 많이 겪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오십니다. 열왕기상 19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이 그에게 오셔서 하시는 말씀을 보십시오. 주의 사자가 그에게 와서 음식을 주고, 잠을 자게 하며, 그를 만졌습니다. 그가 그를 부드럽게 만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7절에서 그가 다시 와서 다시 만졌습니다. 그는 다시 와서 그를 만지고 "일어나서 먹으라. 너에게는 갈 길이 너무 멀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가 두 번째로 와서 그를 만지고 잠자는 사람을 깨우며 다시 먹으라고 하는 이 두 번째 명령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 길이 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너에게는 남은 길이 멀기 때문에 잘 먹고, 정신을 차리고 계속 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의 말씀의 의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깊은 잠이 필요하고, 우리는 먹어야 하며, 영양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잠과 음식은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심지어 엘리야와 같은 강력한 선지자도 영적인 기도만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때에는 충분한 휴식과 좋은 음식이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 음식을 주시고 휴식을 주시는 이유는 그가 더 멀리 달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맞습니다. 그가 계속 달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그는 목적지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엘리야를 가야 할 곳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어디입니까? "그가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으로 힘을 얻어..." 그는 먹고 힘을 얻어 40일 40밤을 여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릅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호렙까지 인도하시고, 엘리야가 도착했을 때 그는 동굴에 들어가 하룻밤을 지냅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라고 물으십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하나님은 그를 먹이시고, 잠을 자게 하시고, 다시 일어나게 하시고, 그가 하나님의 산 호렙까지 달릴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잘 왔구나. 왜 여기 왔느냐?" 하나님은 엘리야를 환영하시며 "너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라고 물으십니다. 여러분, 목적지는 호렙산이었습니다. 먹고 마시고 쉬는 이유는 그를 호렙산으로 데려가기 위함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맞습니다. 그는 그를 회복시키기 위해 호렙산으로 데려갔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열왕기상 19장 11절을 보면,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앞에서 나가서 산에 서라. 주께서 지나가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호렙산에서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나가서 그 앞에 서라고 하십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그가 거기 서 있을 때, 주께서 지나가셨습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지나가실 때, 주님은 그 강력한 바람 속에 계시지 않았고, 주님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는 그 바람 속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바람 후에 큰 지진이 있었지만, 주님은 그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바람과 지진 후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그 앞에 세우셨습니다. 그는 지나가셨습니다. 엘리야는 이제 어디에 왔습니까? 그는 호렙산, 신의 산에 왔고, 하나님이 엘리야를 지나가실 때, 큰 바람과 큰 지진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속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장면을 보면서, 성경을 조금 읽은 여러분은 출애굽기를 떠올려야 합니다. 맞습니다. 출애굽기입니다. 아, 출애굽기 33장에 가면,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모든 선하심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리라." 그가 지나가셨습니다. 맞습니다. 출애굽기 33장에서 모세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출애굽기 32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금으로 송아지를 만들어 그들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힘든 일이 많다고 불평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하며, 모세가 지체되는 동안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모세는 자신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아, 이 사람들은 너무하다." "내가 정말 그들을 이끌 수 있을까?" "나는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너무 고집이 세서 내가 감당할 수 없다. 그런 좌절과 낙담의 상태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모든 선하심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리라. 내가 네 앞에서 내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리라." "내가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풀고, 불쌍히 여길 자에게 불쌍히 여길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 얼굴을 볼 수 없으니, 내가 지나갈 때 너는 나를 볼 수 없다." "내가 지나갈 때 너는 나를 볼 수 없다." "내가 너를 바위 틈에 숨기고, 내 손으로 너를 가릴 것이다. 내가 지나간 후에 내 손을 거두면 너는 내 등을 볼 것이고, 내 얼굴은 보지 못할 것이다." 출애굽기 33장의 이 장면은 하나님께 부름받은 후 좌절하고 낙담한 모세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지나가게 하시며 자신의 신적 임재를 경험하게 하셨고, 그로 하여금 부름을 새롭게 하고, 영적인 침체를 극복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 지나가셨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자신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모세는 혼자가 아닙니다. 나는 너와 함께한다. 만약 내가 너에게 직접 나타난다면 너는 죽을 것이지만, 너를 느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힘들어할 때, 하나님은 "모세가 바위 틈에 숨고 나의 임재를 경험한 호렙산의 사건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그 장면으로 가자. 먹고, 자고, 힘을 모으고, 호렙산으로 가자. 그리고 그 동굴로 가자. 동굴의 틈에 숨고 나를 지나가는 것을 경험하라. 그래서 엘리야가 그렇게 큰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기 위해, 하나님은 그를 모세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바로 그 호렙산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거기로 인도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이를 통해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했지만, 사실 모세도 "나는 할 수 없다."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그는 꽤 자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넘기면 민수기 11장을 보면, 모세가 이렇게 말합니다. "이 백성이 만나를 먹기 싫다고 하고, 고기를 요구하며, 이집트가 더 좋았다고 불평하고, 불만이 너무 많고, 내 짐이 너무 무겁고, 그들을 감당할 능력이 없다." "이 짐은 나에게 너무 무겁다. 나는 이 백성을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내려놓겠다." "이렇게 대하신다면, 제발 나를 죽여 주십시오." "내가 죽는 것이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이 상태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습니다." "내가 이 비참한 모습을 더 이상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나는 이 사역 현장, 이 목회 현장, 이 백성을 감당할 힘이 없습니다." "나는 여기서 도망치고 싶습니다." "더 이상 그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나를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맞습니다. "내가 죽는 것이 내 길입니다." "내가 죽는 것이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왜 나를 이곳에 태어나게 하셨습니까? 왜 나를 이곳으로 데려오셨습니까?" "내 출생의 날을 저주합니다." "살아 있는 것이 고통입니다." "왜 나를 이 부르심의 자리로 부르셨습니까? 나를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시기 위해서입니까? 나는 견딜 수 없습니다." "나는 그 성격, 그 상황, 이 가난, 이 결핍, 이 목마름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계속하라고 하신다면 차라리 죽고 싶습니다." "이 사역은 죽음보다 더 고통스럽습니다." 그가 이렇게 외칠 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처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맞습니다. 민수기 11장 16절과 그 이후의 구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 중에서 너에게 알려진 사람들, 즉 백성의 지도자와 관리들 중에서 70명을 내게 데려오라. 그들이 너와 함께 회막에 나아와서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내가 거기서 내려가 너와 말하고, 너에게 있는 영의 능력 중 일부를 그들에게 주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나누어 지게 하리라. 너는 혼자서 감당할 필요가 없다." 그가 이렇게 힘들어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동역자들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함께 일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기적만으로 모든 것을 이끌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나는 너를 통해 일하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일합니다. 혼자라고 생각하며 힘들어하지 마십시오. 동역자들이 여러분을 도와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하나님은 엘리야에게도 같은 일을 하십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열왕기상 19장 14절과 그 이후를 보면, 엘리야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매우 질투하였나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고, 주의 선지자들을 칼로 죽였나이다." "나는 그렇게 질투하며 그 잔인한 사람들, 반역하고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상대하기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아십니까? 나는 그 짐을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얼마나 괴로웠는지 아십니까? 그러나 그에 대한 반응은 나를 죽이려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일을 혼자서 감당했고, 이제 내가 남은 유일한 사람인데 그들은 나를 죽이려 하니 얼마나 아프고 원망스러운지—오 하나님, 나는 이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그가 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러자 그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이 15절에 나옵니다. "너는 돌아가서 다메섹 광야로 가라. 네가 거기에 이르면 하사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 부으라." 잠깐, 엘리야는 누구입니까? 그는 정말로 아람의 왕을 기름 부을 수 있습니까? 그는 이스라엘도 아닌 아람의 왕을 기름 부를 수 있습니까? 그는 정말로 충격적인 임무를 엘리야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16절에서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여후를 기름 부으라고 하십니다. 너는 이스라엘의 다음 왕을 임명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너의 뒤를 이을 선지자 엘리사를 기름 부으라고도 하십니다. 아람의 왕, 이스라엘의 왕, 그리고 선지자 엘리사를 기름 부른 후, 17절을 함께 읽어봅시다. 시작.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는 여후가 죽일 것이요, 여후의 칼을 피하는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여러분,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는 여후가 죽일 것이고, 여후의 칼을 피하는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들을 통해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맞습니다. 단절된 역사가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다음 사람이 일어나고 다른 일들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역사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누군가 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이 하고, 누군가 실수를 하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바로잡습니다. 하나님은 그 일을 계속하십니다. 이것이 그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8절, 여러분이 잘 아는 구절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하고, 그를 입맞추지 아니한 자 칠천 명을 남겨 두었나니." 여러분, 이 칠천 명은 반드시 정확히 칠천 명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수를 의미합니다. 맞습니다. 나는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남겨 두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18절의 흐름을 잘 살펴보세요. 맞습니다. 아람의 왕을 임명하고, 이스라엘의 왕을 임명하고, 선지자를 교체하고, 누군가 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이 하고, 다음 사람이 그것을 처리하고—이렇게 계속 이어지다가 하나님은 칠천 명을 남겨 두셨습니다. 이것은 그 칠천 명이 우리와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또한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수행하시는 동안, 여러분은 혼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그 일이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일하셨고, 여러분에게 일을 마칠 동역자들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에만 국한된 좁은 시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나는 아람의 왕도 세우는 하나님이다. 나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국제적이고 정치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여러분은 선지자로서의 짐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이다. 여러분이 할 수 없다면, 다음에 엘리사를 세우고, 앞으로 올 모든 세대의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사람들을 계속 세울 것이다. 모세가 할 수 없다고 말할 때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신 것처럼, 엘리야가 할 수 없다고 말할 때 하나님은 그를 돕기 위해 사람들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기적적으로 나타나셨을 때, 그는 지진 속에 계시지 않았고, 큰 바람 속에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그가 어디에 계셨다고 말합니까? 부드러운 속삭임 속에 계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갈멜산 전투에서 엄청난 기적을 경험한 엘리야의 입장에서, 그는 모든 것이 이 기적적인 사건으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기적을 통해 모든 것이 끝나고 승리가 확보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나는 더 이상 기적 속에 있지 않다. 나는 큰 바람이나 큰 지진 속에 있지 않다. 나는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너에게 다가간다. 나는 너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제 사람들을 하나씩 깊이 생각하며 세워 나갈 것이다. 나는 이제 역사와 일상 속에서 내 일을 계속할 것이다. 너의 사역은 단순히 갈멜산 전투와 같은 기적적인 사건을 재현하거나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세우는 것이다. 만약 한 사람이 아니라면, 나는 다른 사람을 세울 것이고, 너가 아니라면 너의 후계자 엘리사를 세울 것이다. 하나님은 기적적인 사건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사람들을 통해 그 일을 계속하실 것이다. 여러분은 기적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십니까? 갈멜산 전투로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쟁은 끝났을지 모르지만, 전투는 계속됩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매일, 각 사람을 통해 그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엘리야야, 나는 여전히 너를 통해 일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인 칠천 명과 앞으로 올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나는 여전히 그들을 세우고,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깨우고 세워서,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부름받은 종으로 사용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네가 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이 할 것이다. 역사는 계속된다. 그러므로 미래는 매우 밝다. 우울해하지 마십시오. 내가 살아 있는 한, 미래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밝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 계시고 우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우리가 여기 없더라도, 누군가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에서 문제와 걱정, 많은 불안으로 인해 때때로 탈진하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나는 지금까지 주님을 위해 살았는데, 왜 이렇게 끔찍한 재앙과 감정적 충격, 눈물을 흘릴 이유를 주십니까?" 나는 그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만두고 싶습니다. 헌신, 예배, 섬김—나는 모두 해왔지만, 더 이상 그 의미를 느낄 수 없습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나를 죽여 주십시오." 왜 여러분이 이렇게 느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호렙산으로 가자."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호렙산으로 인도하시고, 개인적으로 그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하십니다. "임마누엘,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확신을 주십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통해 함께 나아갑니다. 그리고 역사는 여전히 계속됩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통해 이끌어 가실 것이므로 우리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여러분, 울음을 그치십시오. 믿음으로 이 길을 조용히 함께 걸어갑시다. "엘리야야, 다시 일어나자." 이 자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가 힘과 용기를 얻어 마지막까지 힘차게 달릴 수 있는 은혜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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